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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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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세계는 지금 앵그리버드 열풍중

썬도그 2011. 6. 10. 15:05


어떤 플랫폼이나 가젯등이 잘 팔릴려면 그 속에 들어가 있는 콘텐츠가 중요합니다. 특히 게임기나 스마트폰 처럼 어플을 다운받거나 게임 소프트웨어를 사야하는 제품들은 킬러 어플이나 킬러 소프트웨어가 있어야죠.  pc의 킬러소프트웨어는 오피스 프로그램이었죠.

스마트폰의 킬러어플은 바로 앵그리버드가 아닐까 하네요. 특히 부실한 게임만 있는 안드로이드폰의 구세주가 앵그리버드죠
안타깝게도 한국에서는 이 앵그리버더를 안드로이드폰에서 할 수 없으나 편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마이마켓을 설치하면 앵그리버드를 할 수 있고 LG스마트폰 유저나 LG U+사용자라면 LG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lgworld.com/web.gateway.dev 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또는 티스토어에 가도 있네요. 모든 유저가 무료로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스마트폰이 LG전자거라서인지 무료로 받을 수 있네요

이렇게 공식적으로 한국에서 사용할 수 없는 이유는 구시대적인 게임정책 때문이죠. 게임사전심의제도가 있는 한국은 이런 이유로 구글 안드로이드마켓과 애플 앱스토어에 게임카테고리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러고서 IT강국이라고 뻔뻔스럽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죠. 
각설하고

이 앵그리버드는 2010년 최고의 어플로 선정되었고 연일 신문에서 소개할 정도로 인기게임입닏.
저 또한 이 앵그리버드에 푹빠져서 한동한 자기전에 30분씩 새를 날렸습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동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이게 앵그리버드입니다. 빨간새, 노란삼각김밥새, 부메랑새등을 날려서 녹색돼지군단을 물리치는 게임입니다. 손가락으로 새총을 끌었다가 각도를 조절하고 놓으면 됩니다.  예전 포트리스와 비슷한 슈팅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로비오 모바일이 만든 게임입니다. 한번 하면 바로 중독이 된다는 전설의 게임어플입니다. 
게임성도 무척 뛰어나고 효과음과 노래도 최고입니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많이 따라야 하는 게임이라서 예측불허의 결과가 자주 나오는데 이것이 사람을 중독시키네요


 

아빠의 사랑이 가득 담긴 앵그리 버드 케익

 



한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 생일에 앵그리 버드 케익을 선물합니다. 촛불대신에 직접만든 앵그리한 새 케익을 날리게 하네요
아들사랑이 대단하네요



 아들이 까무러칠 정도로 좋아하네요



 

엄마가 만들어준 앵그리 버드 인형


반면 Heidi Kenney라는 엄마는 아이들에게 앵그리 버드 인형을 직접 만들어 주었습니다
며칠 전 나가본 인사동에 앵그리 버드 열쇠고리가 있더군요. 얼마나 반갑던지요



 앵그리 버드 돼지로 만든 스낵 

 


앵그리 버드의 녹색돼지로 만든 스낵도 있습니다.  앵그리한 버드에게 얻어터진 돼지로 만든 스낵이죠
실제 있는 제품은 아니고 만우절 농담이었죠





실사 앵그리 버드





한 모바일 회사의 광고입니다. 실사판 앵그리버드네요. 브라스밴드가  bg를 연주하고  엄청난 크기의 앵그리버드가 날아가면 녹색돼지가 터집니다.  

앵그리버드는 여러가지 버젼이 있습니다.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리오, 앵그리버드 시즌스가 있는데  스마트폰이 없으신 분들은 PC버젼이 있습니다. 

http://chrome.angrybirds.com/


에 가면 PC에서도 할 수 있는데 익스폴로러에서는 안되고 구글 크롬을 다운받은 후 크롬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모바일 게임 잘 만드는 회사가 있는데 한국에서도 이런 히트작이 많이 나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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