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 버드는 2010년 앱스토어 최고의 어플로 선정되었습니다. 뉴스에서도 거론 될 정도 최고의 게임 어플이죠
안드로이드폰 체험단을 하고 있는데  안드로이드 마켓에 가면 게임 카테고리가 없습니다.

헉! 이게 뭐람. 뭐 아이폰의 애플 앱스토에에도 게임카테고리가 없죠.
이 이유는 한국의 게임 사전심의 제도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데  덕분에 한국에서는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가 없습니다. 물론 편법으로 게임어플을 다운 받을 수는 있습니다

앵그리 버드를 어제 처음 해봤습니다.그리고  하루종일 앵그리 버드를 했고 오늘도 집에 오는 길에서 사용했습니다.
앵그리 버드가 왜 재미있는지는 직접 해보면 됩니다

포트리스 비슷한 게임이면서도  자잘한 재미와 변수가 대단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이 포트리스와 다른게 각도 조절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변수가 대단합니다.  새들을 새총으로 쏴서 돼지들을 죽이는 게임인데 돼지들이 돌과 나무와 유리로 된 곳에 숨어 있습니다. 그걸 파괴하고 돼지들을 죽여야 하는 게임인데  머리를 굴려서도 안되던 판이  우연찮게 해결되는 모습에 묘한 재미를 느낍니다

머리를 굴려도 되지만 복불복적인 요소도 가득하죠. 앵그리 버드 특집을 한번 마련할 생각입니다.
자기전에 한 20분 정도 또 해야겠네요 30판 정도 진행했습니다

이 앵그리 버드는 전세계에서 인기가 많은데 Mike Cooper 
라는 아버지가  어린 아들에게 앵그리 버드 케익을 선물합니다.

 무려 10시간의 시간을 들여서 앵그리 버드를 초콜렛과 케익으로 구축합니다
빨간새, 노란 삼각김밥새, 3개로 나눠지는 파란새와  알낳는 하얀새는 안보이네요. 그리고 녹색 돼지

이 아이템을 이용해서 케익을 만들어서 아들에게 선물합니다



너무 근사하죠. 저도 저런 케익을 받았다면 너무 기뻐서 아빠에게 뽀뽀세례를 했을 거예요
저 아드님  대단한 자부심의 표정을 보여주네요

행복이 가득한 영상입니다. 보는 내내 계속 웃었네요
이런 아버지가 세상에 좀 더 많아 졌으면 합니다. 요즘 보면 맘블로그를 능가하는 파파블로거들이 많이 보이고
제 이웃 블로거분중에서도 파파블로거분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의 블로그에 가면 항상 행복이 주홍글씨처럼 적혀 있던데요.
요즘 아버지들은 어머니들 못지 않게 자상하고 멋진 아버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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