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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v Everywhere 는 아주 유명한 행위예술집단입니다.   매년 기발한 아이디어로 뉴욕시민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뉴욕지하철에 바지를 벗고 팬티만 입고 타는 행동을 했는데요. 그 행사는 매년 하더군요.  그것 말고도  뉴욕 센트럴파크역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길을 걷다가 갑자기 멈춰서는 모습을 해서 시민들을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했죠.

생각해보니 그들의 행동은  플래시몹과 비슷하네요. 그들이라고 하지만  대부분은 지원자들과 함께하죠.
미션을 하나 정해주고 그 미션대로 행동을 하면 됩니다.

얼마전에 23명의 배우와 2마리의 개가 또 한번의 플래시몹을 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노래하고 연주하고  핸드폰을 통화하다가 갑자기 음소거 버튼을 누른 것 처럼  입은 벙긋거리지만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설명을 듣고 있네요.   


 2마리의 참여 개중에 한마리네요


 브루클린 slope공원에서  음소거버튼을 시작했습니다. 신나게 춤을 추네요


 이 두분은 말싸움 중이고요. 이렇게 시끄럽게 하다가 느닷없이 모두 음소거가 됩니다. 

 공연이 끝나자 시민들이 박수를 쳐주네요

 시민을 즐겁게 하는 이런 모습들은 뉴욕을 웃게 하네요

 이 음소거버튼 공연아닌 공연은 구겐하임 미술관과 함께 했습니다. 그 동영상입니다



서울에서도 이런 거리 공연 비슷한것을 '하이서울 페스티벌'에서 하죠. 그러나 시민들이 잘 모르니 즐기지 못하는 모습도 있네요. 외국 공연단 끌어들이지 말고  한국에도

Improv Everywhere 같은 곳이 있어서 서울에 미소를 불어 넣었으면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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