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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기아자동차가 선보인 다양한 전기 콘셉트카 본문

자전거 타고 산 타고/자전거여행기

기아자동차가 선보인 다양한 전기 콘셉트카

썬도그 2011. 4. 4. 22:54

2011 서울모터쇼에 참가한 기아자동차는 다양한 콘셉트 전기차를 선보였습니다. 그 기아자동차 부스를 카메라로 담았습니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기아는 다양한  하이브리드카를 선보였습니다. 기아 포르테의 하이브리드카입니다. 
하이브리드카는 직렬식 병렬식 혼합식이 있는데 이런거 까지 알 필요는 없고  전기자동차와 가솔린 차량의 장점만을 취했다고 보면 됩니다. 기존의 가솔린 차랴보다 공해가 적고  연비가 좋은게 특징입니다. 

 


실내는 기존 가솔린 차량 그대로인듯 합니다.





친환경을 내세우기 위해서 녹색으로 칠했나 보네요.  




이 전기 콘셉트카 이름은 POP입니다.  아주 귀엽죠.  작은 크기의 이 전기차량은 3인승입니다. 
유리창이 많이 뉘어진게 인상깊네요.   최고 출력 68마력에 최대토크 190Nm입니다. 

최고속도는  140km이며 한번 충전으로  160km까지 갈 수 있습니다. 




차가 삼각김밥같이 생겼네요. 곡선과 삼각형 형태가 눈에 들어 옵니다. 



이 차량은 K5 하이브리드입니다.  







하이브리드의 명가들은  도요타와 혼다입니다. 한국도 명품 하이브리드 차량이 나왔으면 하지만 아직까지 크게 투자하는 모습은 없어 보입니다.  


이 차량의 이름은 VENGA입니다.  역시 전기 콘셉트차량입니다.


요즘은 전기차량도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군요. 뭐 가솔린차량의 튀어나가는 듯한 가속력이나 200km에 근접하는 속도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전기차량의 싼 전기값음 매력적이죠.  나중에 너도 나도 전기차 타고 다니면  전기값 폭등해서 차 없는 서민들 까지 비싼 전기료 내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보통 모터쇼가면 자동차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도 물어보지 못합니다. 대부분 모터걸이 있는데 인형같은 분들이라서 설명을 해 줄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VENGA옆에는 기아 자동차 분이 계서서 물어 봤습니다.  물어보니 양산계획은 없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현기차는 전기차에 큰 관심이 없나 봅니다. 대비는 하는데  가솔린차만 만들려나 보네요.  뭐 수소전기자동차 눈독들였다가 허물어져서 그런것도 있겠죠



VENGA 속살입니다. 






경차의 제왕 모닝입니다. 요즘 모닝 참 잘나가죠.  


제 동생도 모닝 몰고 다닙니다. 몇번 타봤는데 경차라기 보다는 소형차가 맞겠더군요. 승차감도 만족스럽고 꽤 괜찮은 차량입니다


기아자동차가 예전엔 다양한 디자인의 차량을 만들었는데 한 외국 수석 디자이너를 영입한 후 패밀리룩으로 가더군요. 딱 보면  기아차인지 아닌지는 그릴만 보면 압니다 








기아자동차 부스는 엄청나게 컸습니다.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지 않았지만 2층까지 전시공간을 마련했더군요. 하지만 2층은 좀 썰렁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네요


UB???  이 차량은 뭔가 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수출명은 Rio인 프라이드 후속 모델이라고 하네요. 소형차 시장을 겨냥했는데 현대차 액센트와 경쟁구도가 되겠네요. 


한국은 엔진도 잘 만드는 나라죠







톡톡 튀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첫 애마로 선택해도 무난해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이 UB는 가솔린과 디젤 엔진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차인데  인기가 정말 없더군요.  소형차라서 그런가요? 2층이라서 그런가요? 2층이라서 그러겠죠.  


뭐 모터쇼에 온 사람들 대부분은 실구매자라기 보다는 구경온 분들이 많을 것 입니다. 실제로 차를 살때는 꼼꼼하게 따져보고 사겠죠. 모터쇼는 여러 차량을 한번씩 앉아볼 수 있는 재미가 있잖아요



기아차는 다양한 콘셉트차량을 선보였는데  KND-6은 주먹밥 같이 생겼네요. 위에서 소개한 POP은 삼각김밥.
KND-6은 주먹밥 혹은 비누같이 생겼습니다. 




무슨 방독면을 쓰고 있는 듯 한데요.  소형 CUV 전기 콘셉트카입니다. 별명이 네모라고 하네요
세모 네모  재미있네요.  







의자가 마치 거실이나 사무실 의자 같아 보이네요.  




그리고 가장 이목을 끈 전시품인  초대형 모닝입니다.  엄청나게 크죠. 소형차량을 저렇게 표현했네요





직접 두들겨 봤는데 철로 만든 것은 아니고 가벼운 재질로 만들어서 덧칠한 것 입니다. 한마디로 디스플레이용이죠




또 하나의 콘셉트카인 KV-7입니다.  전기차량인지는 모르겠습니다. 





KV-7은 김밥?  옆으로 엄청기네요.  다목적 차량이라고 하는데요.  승합차 콘셉트카군요.  어쩐지 승용차가 너무 길다 했습니다. 그런데 디자인만 보면 승용차 같아 보입니다. 




기아자동차는 다양한 콘셉트카를 선보여서 이목을 많이 끌었습니다. 최근에는  현대자동차의 판매량을 추월해서 현대를 긴장타게 하기도 했죠.  디자인이 확 변한 기아자동차.  그들의 미래도 희망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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