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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새롭게 변한 금천구 금나래 도서관 본문

삶/세상에 대한 쓴소리

새롭게 변한 금천구 금나래 도서관

썬도그 2011. 3. 4. 12:53
집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관은 금천구청 부속 건물인 금나래 도서관입니다.
이 금나래 도서관이 지난 1월 부터 공사에 들어 갔습니다.  그 이유는 리모델링을 위한 것이죠

금나래 도서관은 최신식 건물이었습니다. 금천구청 신청사를 만들면서 만들었는데 시설이 너무 좋았죠
그러나 불만이 없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그 불만이란  열람실의 좌석수가 터무니 없이 적었기 때문입니다. 100명도 수용 못하는 모습. 책만 많고 테이블은 적었습니다. 따라서 평일에는 오전 9시 20분 정도에 가도 꽉 찼습니다.
주말에 자주 이용하는 저는  별 상관이 없었지만  수요보다 공급이 모자르니 항상 사람들이 가방메고 공부하러 왔다가 발길을 돌렸습니다.    

저는 이 금나래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여름엔 덥고 겨울에 너무 추웠기 때문입니다.
몇번 항의를 했습니다만  국가적인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여름이나 겨울에 특정 온도 이상으로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으면 난방 냉방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지난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땀만 흘리다가 나와버렸습니다. 

제가 금나래 도서관 다음으로 자주가는 국회도서관은 같은 행정기관이지만  여름에도 겨울에도 쾌적했습니다. 
왜 같은 관공서 같은 곳인데 이렇게 다를까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금나래 도서관으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금나래 도서관은  천정이 수미터가 높은데  그 높은 천정을 보면서  한숨이 나오더군요.  
금나래 도서관의 전경입니다. 저 도서관 몇층짜리 건물 같아 보이나요?  저 건물 1층짜리 건물입니다. 불빛이 나오는 도서관에 보면 커텐같이 발이 길게 내려와 있는데 저 위는 허허벌판 공간입니다.

저렇게 천정이 높으니 냉방이고 난방이고 잘 되지 않습니다. 제가 건축을 잘 모르지만 저렇게 천정이 높으면 대류현상에 의해서  냉난방이 원활하게 되지 않을 것 같더군요. 그걸 떠나서 저 얼마나 공간의 낭비입니까?  저 허허벌판의 공간을 왜 낭비하나요.  차라리 2층으로 올려서 더 많은 구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해야죠.  무슨 커피숍도 아니고 실용이 우선이지 무슨 겉멋이 들었는지 참... 쓴소리만 나오네요.

이런 이유로 쓴소리를 했더니 도서관에서는  건축설계에 대한 의도를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뭐 도서관 직원이 뭔 잘못이 있겠어요. 저 건물을 설계한 설계자가 문제이고 그걸  허락한 금천구청이 문제죠. 

구청장이 바뀌고 금천구가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제 글을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의견대로 2층으로 올리는 작업을 지난 1.2월에 했었고  전 묵묵히 기다렸습니다. 제가 올해 유난히  봄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바로 저 금나래 도서관의 변신도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3월 2일 재개장을 했습니다. 그 곳에 어제 갔다 왔습니다. 

먼저 PC룸이 더 커졌습니다. 또한 의자도 바뀌었습니다. 이전의 금나래도서관의 의자는  정말 편한 듀오백의자였습니다.
허리를 잘 받쳐주는 그 의자. 그러나 의자를 움직이면 비닐 마찰음이 납니다

삐이익~~찌이익~~ 찌....삐익   

정말 개념이 없죠. 조용해야할 도서관에 의자소음이 가장 크다니 옆사람이 의자를 움직이면 소리가 나는데 이게 참 듣기 싫습니다.  의자 선택부터 Fail입니다.   이런 문제를 도서관 게시판에 쓴 구민도 있었습니다. 
의자는 좀 불편한 제품일지 몰라도 소리는 안나겠군요. 개념 의자입니다.   별거 아닙니다. 정말 별거 아니지만 세심함이 없으면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이 지적들이 있었기에 이제는 소리 안나는 의자가 배치되었네요


1층은 책을 열람하는 공간입니다. 편한 쇼파에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의자 정말 고급스럽네요. 

벽쪽에는 공부할 수 있는 칸막이 책상이 있습니다. 이전에는 저런 칸막이도 없었습니다. 


복도에는 쇼파가 있는데 안에다 들여다 놓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냥 복도에 배치한 거네요. 구민들이 여기서 편하게 수다 떨라고 한 듯 합니다. 이전에는 잘 보이지 않던 고등학생들이 많이 보입니다. 

참고로 금천구 도서관은 작년 최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것도 있고 도서관 직원들의 열정과 서비스질이 좋았기 때문이겠죠. 전 금천구 도서관 직원들의 노고 잘 압니다. 또한 엄청 친절하고요. 제 경험속의 금천구 도서관 직원들은 대부분 친절합니다.

제가 책을 많이 빌려 읽는데  저도  저 1위에 한톨의 도움이 된것 같아 저 또한 너무 기분이 좋네요. 


1층은 아직 정리중이라서  개방되지 않았습니다. 3월 7일부터 개방된다고 하네요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이 얼마나 꿈에 그러던 2층입니까



1층을 내려다 보니 원형 쇼파가 보이네요. 원반형 테이블이 있는데 저기에 책 놓고 보라는 건가요
그 옆에는 바 같은 테이블이 있습니다. 커피만 있으면 커피숍이 따로 없겠네요

2층은  칸막이 테이블과 칸막이 없는 테이블이 있습니다.
저녁 9시인데 초딩학생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초등학생이 공부하는 모습을 봤지만  신기하네요.  

중간에 원형 쇼파가 있고 군데군데 쇼파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이 참 많네요. 이전에는 저녁 10시가 되면 텅텅 비었지만 늦은시간에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금천구는 명문고등학교가 없습니다.  교육수준도 떨어지고  전국에서도 하위권에 꼽힐 정도로 교육환경도 열악하고 학생들의 공부에 대한 열정도 떨어지는 것 같아 보입니다.

정확하게는 수십, 수백하는 과외를 시킬 수 없는 형편의 가정들이 많습니다.  뭐 정부는  사교육 없앤다 어쩐다 하지만 
그걸 믿는 국민은 별로 없습니다. 단지 수치상으로  조금 떨어진 사교육비를 마치 엄청난 변화인양 떠들고 있죠.

무슨 학원비 다스린다고 고액 학원비를 받는 학원을 단속한다 어쩐다 했지만 자유시장경제체재애서 그건 위법적인 행동일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사교육 전면폐지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랬다가는 엄청난 학원의 반발에 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개천에서 용나던 시절은 지났죠.
새로운 금천구청장은  이런 열악한 금천구의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내려주는 교부금이 40% 가까이 삭감되어도 이 도서관에 대한 투자는 크게 하네요.  공부도 요령이 있어야 합니다. 그 요령을 알려주는 공부의 신들이 이번주 토요일에 강의를 한다고 합니다. 



정말 많이 좋아진 금천 금나래 도서관.  주말에 어디 놀러 나가지 않으면 여기서 책을 읽으면서 공부좀 해야겠습니다.
정말 멋진 금나래 도서관으로 대 변신했네요.  아쉬운게 있다면  이 금나래 도서관이  2008년 11월에 처음 생겼는데 2년만에 이렇게 대 변신을 할거면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지 않았냐고 하소연 하고 싶네요

겉멋 필요 없습니다. 구청 건물이 그렇게 번쩍번쩍 할 필요 없습니다. 시민의 구민의 세금으로 지어지면 실용성을 위주로 해야죠. 금천구청 건물은 열효율이 않좋은 건물이고  호화청사의 대명사이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성남시 신청사가 더 화려해서 방송사 카메라들이 그쪽으로 쏠려서 그렇지 그 전에는 금천구청과 관악구청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죠.

가난한 동네가 청사하나면 번쩍번쩍하고. 뭐 미래를 위한 투자다 어쩐다 하는 소리도 궤변인게 누가 구청건물 보러 그 동네에 갑니까? 동네가 볼꺼리 먹을꺼리 즐길꺼리가 있어야 하는 것이죠.  구청건물 후지다고 해서 우리가 종로에 안가나요?
종로구청 보세요. 그렇게 후져보여도 관광객들 몰려들고 제가 가장 많이 가는 동네인데요.

물론 금천구의 대대적인 리모델링 사업의 아이콘이 될 수 있지만 정작 구민들은 그 금천신청사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은 금나래 도서관과 민원실 밖에 없습니다. 금천구청은 신청사 있기 전에는 건물 임대해서 썼었습니다.  서울에서 유일하게 구청건물이 없는 동네였습니다.  신청사 건물은 필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1800억을 들이서 만들 정도는 아니죠.

조금씩 변화하는 행정. 좋게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요구하는게 있다면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금천구청역(옛 시흥역)과 마을버스 정류장 사이에 육교하나 생겼으면 하네요. 금천구청역 앞은 항상 복잡합니다. 무단횡단도 참 많고요. 육교로 건너서 바로 금천구청역으로 연결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네요.   


25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slifestory.tistory.com BlogIcon HS다비드 2011.03.04 13:54 신고 오오오~ 도서관이 정말 좋네요^^

    저런 곳에서 공부하면 공부 잘되겠어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guthyuna.tistory.com BlogIcon guthyuna 2011.03.04 14:29 신고 와~~ 너무 멋집니다~ 울동네 도서관이랑 비교하면..ㅜㅜ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1.03.04 20:32 좋은 도서관이네요.. 리모델링이 잘 되어서 다행이네요..ㅎㅎ
  • 프로필사진 단도 2011.03.06 13:09 아, 금천구청역(시흥역)과 구청 사이에 육교가 설치되면 좋겠지만 구청에 확인했더니 금천구청역이 장래 민자역사나 대대적 리모델링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철도공사에서 당장은 어렵다고 한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3.06 13:31 신고 헉. 그래요. 시흥도 민자역사가 들어오나요? 그러면 좋겠지만 최소 5년 이후나 될것 같네요. 주변 개발도 돈 없어서 연기되고 있다고 하는데 ..
  • 프로필사진 시랑 2011.05.27 15:06 5년후가 아니죠. 2011년 3월에 철도공사에서 사업제안 받은거 모르싶니까?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105201112130700998

    그리고 주변이 돈이없어서 개발이 지연되는게 아니라
    국토해양부가 발의한 "도시개발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처리가 안되서 공사를 못하고있는겁니다. 대한전선, 롯데건설 이자 꼬박꼬박내고 있는데 돈이없다구요?

    건축이란것은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건축인허가가 떨어져야 공사를하는겁니다.
    죄송하지만 금천구 도시개발은 후자에요.
  • 프로필사진 이건 뭐 2011.05.27 15:06 시랑 이 사람 금천구에 부동산 사놓고 안 오르니까 안절 부절 못하는 사람 같네요
  • 프로필사진 듀이 2011.04.27 00:07 저도 금천구 구민이라 ㅠㅠㅠㅠ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정말 좋아졌더라구요. 하지만 공간이 넓어진만큼 사람들이 더 몰려 자리에 앉는건 실패했답니다. 그래도 쾌적해서 좋았어요. 구립도서관이랑 가산도서관보다 여유공간도 있고 시설도 괜찮아졌구요! 금천구에서 태어나 금천구에서 교육받고 대학에 진학해서 그런지 도서관은 정말 어느 시설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금천구립도서관가는 길은 엄청난 체력을 요구하다보니 금나래도서관 리모델링이 더없이 반가웠답니다. 공감가는 글이라 쫘르륵 읽고 가요! ㅎㅎ
  • 프로필사진 시랑 2011.05.27 14:01 금천구청 신청사 그들만의 호화청사라고 근거없는 비난하더니 이제는 금천구청 신청사 도서관 좋다고 자랑하고 썬도그님 아무리 개인블러그라고해도 논리의 일관성좀 가지세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5.27 14:16 신고 아~~ 오셨어요? 신청사 비판과 신청사 도서관 좋아졌다고 하는 것을 어떻게 같은 사안으로 볼 수 있죠? 대단한 논리의 전환이네요.

    이전 도서관에서 리모델링해서 좋아졌다는것이 뭐가 잘못되었나요?
    참고로 신청사는 아직도 불만입니다. 그리고 제 불만은 그 신청사에 주민들과 공유하는 공간이 정말 거짓말 하나 안하고 하나도 없었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구청장 바뀌고 1층에 책보는 공간도 있고 지하에는 아이들 쉼터도 있고 도서실도 리모델링되고 보다 많은 구민이 찾게 만들었죠.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좀 했으면 합니다. 무슨 말을 그렇게 극단적으로 말해요. 여전히 신청사 거대한 예산 투입한것은 반대하고 있고 하지만 그 신청사에 주민들과 함꼐하는 공간 만드는 것은 좋게 보고 있습니다.

    사람 하나 바뀌니까 이렇게 변하네요. 그리고 나의 일관성보다는 당신의 인지능력 부재 독해 능력 부재가 더 큰문제네요
  • 프로필사진 시랑 2011.05.27 14:25 썬도그님 금천구 사시나요? 저도 금천구사는데요. 님 블로그 볼때마다 정치적으로 편행됐다 인상받거든요. 아닌가요? 님이 정치적으로 어떤지지자이든 그건 님의 자유지만 금천구 구민 모두가 사용하는 신청사를 놓고 전에는 호화청사였다. 이제는 구청장이 바뀌더니 청사가 달라졌다. 손바닥뒤집어질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5.27 14:45 신고 시랑님! 내가 정치적으로 어떤쪽으로 편향을 되었든 그게 왜 잘못인가요? 무슨 블로그가 중립해야 한다는 원리원칙이 있나요? 참 이상하네요. 좀 이해가 안갑니다. 내가 정치적으로 편향을 하던 말던 그건 제 맘이고 그걸 받아들이기 힘들면 안 읽고 안보면 됩니다.
    왜 기계적인 중립을 해야 하나요?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독해력이 떨어지신가 봅니다.
    저는 신청사가 호화청사가 아니라고 말을 바꾼적은 없습니다. 여전히 호화청사고요. 다만 구청장이 바뀌고서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공간이 많아 졌다는 점을 칭찬했습니다. 좋게 변한다면 당연히 칭찬해야죠. 반대로 여기서 나빠지면 다시 비판을 할것이고요.

    왜 그렇게 세상을 흑과 백 두개로만 봐요.
  • 프로필사진 시랑 2011.05.27 15:08 죄송하지만 썬도그님 금천구청 신청사 짓기전에 임대로 시흥대로에 건물 빌려서 사용해온거 아시죠. 그때 구청에서 집주인에게 지불한 임대료가 한해 얼마인줄 아세요?
  • 프로필사진 시랑 2011.05.27 14:21 여기 건축 전문가가 금천구청 신청사가 호화청사가 아니라고 객관적으로 쓴글 반박좀해주세요==> http://archur.blog.me/40122505080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5.27 14:23 신고 왜요?
  • 프로필사진 시랑 2011.05.27 14:28 왜요라니요? 금천구청 신청사가 호화청사라면서요. 만일 호와청사라면 금천구 주민 명예가 걸린문제인데. 집고넘어가야죠. 금천구청 신청사 건축비가 제곱미터당 얼마이고 호화청사 성남시청 건축비가 얼마이고. 공공청사 건축 기준이 얼마인데 금천구는 초과됐다 이래서 호화청사다. 이런 근거를 듣고싶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5.27 14:34 신고 금천구 주민 명예? 아이고 오지랖도 참 그리고 내가 왜 당신 말에 따라서 거기 가서 댓글을 달아야 하나요?

    아 그러니까 당신은 금천구민인데 제가 비판을 하니까 성질이 뻗쳤고 누군가가 호화청사가 아니라는 글이 있으니까 니가 가서 화를 내봐라 이런거네요? 난 당신같은 금천구를 누가 욕하던 말던 신경 안쓰고 금천구민이라면 금천구 욕하는 글에 모두 화를 내야 한다는 전체주의자도 아닙니다. 그러니 부디 그 오지랖은 그만 두셨으면 하네요

    금천구 명예요? 누가 어디사는지 마빡에 써 놓고 다닙니까? 비판꺼리가 있어서 비판하는 것 뿐인데요. 그리고 제 글에 문제가 있으면 그 글에 대한 반론을 해보세요. 딴 소리 하지 말고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5.27 14:40 신고 그 소통이라는 단어 쓰는 사람치고 소통되는 사람 없다고 하죠. 특정 자치구를 비난하면 근거가 필요해서 근거 썼습니다. 뭐가 근거가 없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블로그에서 객관성 찾는 사람만큼 우매한 것도 없습니다. 블로그는 개인공간입니다. 다분히 주관적이고 그걸 가지고 객관화를 강요하는 사람들도 참 이해가 안가요?

    여기에 제가 일기를 쓰던 뭘 쓰던 뭔 상관인가요?
    말했죠. 소통을 하고 싶으면 정확하게 어떠어떠한것이 =잘못된것 같고 내 의견은 이렇다라고 제시하세요. 그게 소통이지 무조건 투정만 부리면 되나요?
  • 프로필사진 시랑 2011.05.27 14:40 썬도그님 전 욕한적 없구요 "당신" "오지랖"이러면서 흥분하신건 그쪽같은데요.
    그들만의 호화청사 비판하셨듯이 "님만의 소통없는 개인블러그"가 안됐으면합니다.
    최소한 불특정 다수가 보는 블러그에 특정 자치구를 비난하는 글을 쓰신다면 근거가 필요한거 아닙니까? 전 소통이되는 블러그를 원하는데요. 일방적으로 안들리는데 뭐라고? 귀막고 자기 할소리는 다하면 일기장일까요? 객관적인 블러그일까요? 객관적 수치와 근거를 가지고 반박하면 수긍하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시랑 2011.05.27 14:45 소통을 하고 싶으면 정확하게 어떠어떠한것이 =잘못된것 같고===>썬도그님이 "금천구청 신청사라고 비난한것이 근거가없고"

    내 의견은 이렇다라고 제시하세요.===>"신청사에 대한 비난은 정치적 편향성에 근거해있고 도시계획에 대한 몰이해와 정부 공공청사 감리기준에 대한 몰이해가 결합된 비난을 위한 비난이다". 자 소통하죠 우리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5.27 14:47 신고 관두죠 당신같이 독해력 떨어지는 사람 한두번 보는 것도 아니고 더 쓰던 말던 신경 끄겠습니다.

    시간나시면 http://photohistory.tistory.com/9813 나 읽어보세요
  • 프로필사진 시랑 2011.05.27 14:58 관두자구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금천구 현실뻔히 알고 금천구 음양을 다아는 금천구 사는 주민으로서 편향 왜곡된 사실을 확대재생산되는것을 보면 심정이 어떨까요? 제가 정리해드릴께요 사람은 때때로 자기가 잘못지적한것에 대해 수정하고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시간나시면 건축공학도가 금천구청 신청사에 대해 뭐라고하고있는지 http://archur.blog.me/40122505080 나 읽어보세요.

    최소한 블러그에서 무엇을 비판할려면 저 공학도처럼 객관적 데이터와 근거를 제시하는 성의가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금나래도서관 자주가니깐 그땐 밝은 모습으로 소통했으면 합니다.
  • 프로필사진 안양 2011.05.27 15:15 시랑님 차라리 그렇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시면 자기 블로그에 글을 써서 여기에 트랙백 거는게 낫죠. 제가 보기엔 행패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판단은 글 읽는 사람이 하는 것이겠죠.
  • 프로필사진 아케이드 2011.05.27 16:48 지가 좋아하는 글이면 객관적이고 중립적이라네..이게 바로 자폐증 초기 증상
  • 프로필사진 씨발 2013.05.07 16:54 저딴 게 무슨 최우수 도서관이라고.......도서관이 코딱지 만하고 책은 좆도 없더구만. 그 뿐인가 좃중고딩 좃대딩 샛꾜들 우글우글 파리떼처럼 24시간 자리 맡아놓고 버글거려서 앉을 자리도 없는 ㅂㅅ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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