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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비누를 가루비누로 만들어주는 아이디어 상품 본문

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세수비누를 가루비누로 만들어주는 아이디어 상품

썬도그 2011. 2. 1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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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 보면  미국인들은 세수 할때 가루비누를 쓰더군요
특히 공공장소에 화장실에는 가루비누가 있는데요. 왜 가루비누를 쓰나 했습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위생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남이 쓰던 고체비누를 쓰면 좀 찝찝하죠
그러나 가루비누는 남이 쓰던 것이 아니기에 위생적입니다.

디자이너 Nathalie Staempfli  는 고체 비누를 가루비누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상품 2개를 선보였습니다.
마치 오이나 무채 썰때 쓰는 도구 같기도 한데요. 
위 와 같이 철로 된 부분을 쭉 밀면 고체 비누를 갈아서 가루비누로 만들어 줍니다.
마치 대패 같기도 한데요.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이 제품도 똑같은 용도입니다. 후추 가루 뿌릴때 쓰는 것 같은데  박박 돌리면  고체 비누가 가루가 되어 나옵니다




게스트 하우스나 여러사람이 같이 쓰는 화장실에 놓으면 좋겠네요

이 목걸이는 디자이너 Colleen Jordan의 작품(?) 입니다.  화분을 목에 걸고 다니는 건데 작은 식물이 자라고 있습니다.


목에 걸고 다니면 사람들 이목 확 끌겠네요


이 쓰레기통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있는 버거킹의 휴지통입니다. 한 아이가 안에 들어가 있는 사진이 붙어 있는데 
무슨 의미일까요? 음식을 남기지 말라는 의미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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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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