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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LCD모니터의 뒷공간을 활용하는 기발한 제품들

썬도그 2011. 1. 29. 21:30

LCD모니터를 사용하고 계시나요? 그럼 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한번 들여다 보세요
지렁이처럼 풀어진 긴 코드와 모니터 코드가 먼지로 머리를 감고 있지 않나요?

LCD모니터가 좋은점은 한두개가 아닙니다. 전기료도 적게 먹고  책상공간도 적게 차지하죠. 예전 CRT모니터때는 그 모니터가 뚱하고 크게 나와서 책상 한쪽을 다 잡아 먹었죠.  딱 하나 좋은 점이 있다면 
모니터 위에 어떤 물건들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LCD모니터는 얇아서 위에 멀 올려 놓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LCD모니터에도 뭘 올릴 수 있는 공간 혹은 수납공간을 활용하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제품은 아닙니다.  DIY로 만든건데 굵은 철사를  롱로우즈 같은 것으로 구부려서 전원 코드나 모니터 선을 돌돌 말면 됩니다


LCD모니터 뒷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BackPack
BackPack이라는 이 제품은 아이맥 모니터 뒷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위 와같이 간단한 설치로  선반을 만들고 그 위에 연필꽂이나 핸드폰 거치대를 올리 수 있습니다. 





모니터 뒷공간은 버리는 공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공간을 또 이용하는 제품이 있네요


평판 TV에 거치 공간을 만들어 주는 스크린데크

어머니가 브라운관 TV에  화분 같은 것을 잘 올려 놓습니다. 
그러나 작년 말에 산 PDP TV에는 그걸 올릴수 없어서 치우시더군요. 저야 젊으니까 미니멀한게 좋지만 부모님들은 가꾸고 꾸미고 하는게 참 좋으신가 봅니다.

저도 가끔은 선반이 있었으면 할때가 있습니다.
위와 같이 센터 스피커 추가해서 달 수도 있고  노트북을 올려놓고 HDMI로 연결해서 볼 수도 있고요.


화문도 조을것이고 아니면 액자도 좋겠죠


스크린덱이라는 이 제품은  LCD 혹은 PDP TV 뒷면에 마운트를 해서  평판TV위에 물건을 올려 놓을 수 있는 거치 공간을 만드는 제품입니다.




미국 아마존에서 40달러에 선주문을 받고 있네요. 평판 모니터 뒷공간을 활용할려는 모습. 우리가 버리는 그곳에 활력을 넣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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