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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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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엔지니어 정신이 돋보이는 자전거 제설차

썬도그 2011. 1. 26. 01:26
예전엔 눈이 오면 동네 사람들이 다 나와서 눈을 쓸곤 했습니다. 
특히 밤에 눈이 오면 온 동네 사람들이 너나 할것 없이 나와서 눈을 쓸면서 그 시간을 즐겼습니다
요즘은 이런 풍경 사라졌습니다.  눈을 치우는 모습은 보기 힘들고  염화칼슘 뿌리는 모습이 있습니다.

눈이오면 석가래로 눈을 치웁니다. 그 석가래질 정말 고달프죠.그렇다고 제설차로 치우기도 힘들고
온 직원이 나와서 회사앞 눈을 치우곤 합니다.

간이 제설차는 없을까요? 석가래보다 더 효율적이면서도 기름을 쓰거나 비용이 들지 않는 방법이요
엔지니어 Craig가 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자전거 제설차입니다. 정말 기발하지 않나요.  일반 제설차와 똑같이 도르레로 밀대를 위로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카는 이전에 만들었던 것인데 여기에 밀대를 달았네요
기발하지 않나요? 실용성도 있어 보입니다. 도로는 재설차가 밀고  앞마당이나 길은 위의 자전거 제설차로 눈을 치우면 좋을듯 합니다

출처 : m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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