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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일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맥주를 참 좋아 합니다.  맥주집에 가면 보통 생맥주를 한꺼번에 비우고  술을 더 시킵니다.
문득 의문이 들더군요.

이렇게 같이 가져가면 새잔으로 따라주냐?
친구는 아닐껄?? 이라고 하면서 둘은 주방쪽을 주시했습니다. 그리고 알았죠. 이렇게 한꺼번에 가져가면 섞여서 나온다는 것을요
뭐 친구사이에 어떻냐고 하지만 솔직히 위생적이지 않죠. 내가 먹던 잔을 다른사람에게 주면 그게 좀 거시기 하죠

그래서 한잔씩 시켜보기도 했지만 그것도 못할 행동이고 그래서 편하게 테이블에 맥주가 나오는 샘이 있는 곳에  가던지
아니면 3천에서 5천짜리 큰 피쳐를 시키고 컵으로 각자 따라 먹는곳으로 바꿨죠.

각설하고
정말 입이 쩍 벌어지는 동영상을 봤습니다



드디어 인류가 진화를 다시 시작 하나 봅니다. 원시시대부터 지금까지 음료나 맥주를 위에서 따라 먹었는데
저 기계를 이용하면 컵을 꽂아 놓기만 하면 술잔이 바로 채워집니다.

음료를 많이 사먹는 스포츠경기장이나 마트나 백화점 음식점 앞에서 팔면 아주 대박이겠는데요. 음료 채우는 속도가 정말 대단하죠
그런데 어떤 기술이 들어가 있을까요

먼저 기계 위에 뽀죡한 것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컵을 꽂죠 컵에는 구멍이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컵에는 분홍색 둥그런 원반이 있는데
이게 뭐냐면 자석이라고 하네요. 따라서  컵을 꽂으면 맥주가 채워지고  쓱 뽑으면  안에 있던 자석이 바닥에 붙어서 맥주가 안샌다고 합니다.

정확하게는 어떤 기술인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1회용 컵의 단가가 쎄면 좀 문제가 되겠네요. 저 분홍색 원반이 문제겠네요.  회수하면 되긴 하겠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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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abjong.tistory.com BlogIcon *아루마루* 2010.12.25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빠르네요....

  2. Favicon of http://jwmx.tistory.com BlogIcon jwmx 2010.12.25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빨리도 나오지만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