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사진은 권력이다

묻지마 추천이 메타블로그를 망가트린다. 본문

IT/가젯/IT월드

묻지마 추천이 메타블로그를 망가트린다.

썬도그 썬도그 2010. 11. 21. 12:34
심각한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이전에도 말했지만
저는 글을 소비하기보다는 생산하기에 주력하는 공장형 블로그입니다.

하루에 약 3시간에서 5시간을 블로그에 투자하는데 여기에 대부분을 글쓰는데 투자합니다.
하지만 이런 생산위주의 블로그를 지양하고자 최근에는 일부러  주변분들 혹은  메타블로그 싸이트를 마구잡이로 돌아다니며 글을 읽고 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믹시,레뷰,다음뷰, 블로그코리아,프레스블로그등  정말 이 많은 메타블로그들을 다 돌아다닐려면 약 2시간 이상이 걸리더군요.  많은 글들을 읽으면서 여러생각이 듭니다


정말 허접한 글인데  추천은 높은 글을 추천해야 하나?

박지성이 골 넣었다. 박태환이 금메달 땄다. 끝
정말 거짓말 안하고 딱 7줄 그것도 개인의견은 하나 없고  사실 나열만 한 글의 다음뷰 추천수가 50,  믹시 추천 70인글을 봤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한참을 멍하게 봤습니다. 이 글이 과연 추천해주고 싶어서 해준건가? 아니면 답례로 해준건가?
추천답례 추천인가?   솔직히 그런 허접한 글이 추천을 많이 받는 모습은 좀 맥이 빠지고 그 메타블로그의 추천지수의 신뢰도가 추락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해봐야 뭐 합니까. 눈에 확 들어 오는게 추천지수인데요. 저도  도전했습니다. 지난 1주일 마구잡이로 추천했습니다.
진짜 추천해주고 싶은 글을 추천하기도 하고 답례로 하기도 하고 추천하고 싶은 글은 아니지만  아무도 추천 안해줘서 해보기도 했구요

그렇게 하면 답례추천을 몇개를 해줄까 해서 지켜봤습니다.
답례 추천이 오긴 오더군요.  효과가 있긴 있습니다.  대충 살펴보니 답례추천율은 20% 정도인데요. 제 경험을 일반화 시킬 수 없지만
위에서 지적한 허접한 글을 쓴 분은  얼마나 많이 추천하고 다닌것 일까요?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기질이 다르기에 주관적으로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요. 딱 7줄 쓴 글을 추천해주는 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떤 글들을 추천하시나요?

추천하는 이유도 가지가지 일것 입니다.

1. 이웃이라서 친해서
2. 추천해주어서 답례차 추천
3. 정말 글이 좋아서
4. 아무 이유 없이

어떤 이유로 추천들을 하십니까? 위 4가지중  추천버튼의 가장 올바른 사용은 정말 글이 좋아서 하는 추천입니다. 나 혼자 읽기엔 너무 아까워서 남들도 봤으면 하는 추천이 있죠

이 정말 글이 좋아서하는 추천에도 감정적 추천이 있죠.  이런 감정적 추천도 별로 좋은 것은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을 칭찬해줘서 추천하고   연예인 비판기사 쉴드쳐준 블로그 글이라서 추천해주고 별별 추천 이유가 다 있지요

1주일동안 추천테스트를 하면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나도 남들처럼  이웃이라서 무조건 추천하고  묻지마 추천하고 다니고
글도 안 읽고 추천 쭈루룩 남기고 다닐까 고민이 되게 되네요.   아이엠피터 님의말 대로 정말 글이 좋을 때만 추천하는게 가장 바른 모습이겠죠. 그래야 그 추천 시스템의 신뢰도가 높아지죠

솔직히 레뷰 같은 경우는 블로거들끼리 추천품앗이가 지배적이라서  인기글 중에 읽을 만한 글이 없습니다.
전형적으로  추천품앗이로 신뢰도가 땅에 떨어진 모습이죠. 그래서 그런가요 레뷰에서는 운영자가 직접 베스트글을 선정합니다.

이런 운영자가 베스트를 뽑은 모습은 다음뷰도 따라하고 있고 저는 그걸 어느정도 좋게 보고 있습니다.

묻지마 추천이 주류가 되는 날 그 메타블로그의 추천은 무의미해진다

아직 고민중이지만  곧  결론을 내고  이웃이라고 무조건 추천해주고  답례로 추천하는것을 그만두고  예전처럼  좋은 글만 추천하는
모습으로 돌아갈지  아니면 남들 처럼 그냥 맞추천해주고  이웃추천을 해야 할지 고민 좀 해봐야 겠습니다.

좋은글이 추천을 많이 받아서 노출이 많이 되야  글쓴 사람이 더  힘을 내고 열정을 쏟죠.
비록 일부의 모습이긴 하지만  영양가도 없는 글이 과도한 추천을 받고  메인에 노출이 되고 소개된다면  누가 글을 열정적으로 쓰고 싶어 할까요?  그래서 다음뷰 베스트가 단순 추천지수로 선정되는게 아닌 운영자가 껴드는 이유일 수 도 있겠네요.
그런 묻지마추천이 어떻게 보면 어뷰징일 수 도 있으니까요

앞으로는 남들이 안 읽은 글 신입블로그들 혹은 정말 인기 없는 블로그들 일부러 더 많이 읽고 재미없어도 유치해도 추천을 좀 많이 해줄까 합니다. 그래야 그 분들이 좋아서 블로그를 더 잘 하겠지요. 인기블로거들이야 내가 추천 안해줘도 알아서들 많이 해주시니까요. 

34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2010.11.21 13:05 공감합니다.
    그리고 고민이 되는 부분이구요.
    현재의 방법도 자꾸 진화해서 좋아진 경우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1 13:14 신고 왜 추천에는 마이너스 추천이 없을까요? 분명 감정적으로 특정 블로그글을 무조건 비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테지만 정말 아니올시다 추천은 비추천 버튼이 그립더군요
    하루에 딱 10개만 비추천하고 특정 블로그 글을 연속 비추천하지 못하게 하면 좋을듯 한데요. 추천버튼들이 대부분 보면 너무 비슷비슷해요. 말씀대로 진화해가겠죠

    몇몇 메타블로그들은 이 추천신뢰도가 무너져서 폐가가 되었더라구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daum.net/moontour BlogIcon 실버스톤 2010.11.21 13:42 옳은 말씀입니다.
    현재 다음뷰도 추천의 신뢰도가 흔들거리고 있는 모습을 보며 많이 안타깝더군요.
    더군다나 다음뷰 편집자의 영향력이 절대적인 것도 문제가 크고...
    물론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겠지만...
    블로거 스스로도 노력을 해야할 것이고...
    무엇보다도 비조회추천 등 시스템적인 것을 보완해야한 다음의 노력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1 13:47 신고 다음이 덩치가 커서 그런지 변화의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수시로 내부 조율을 거쳐서 수시로 수정하면서 진화 했으면 하는데 보면 한꺼번에 확 다 바꾸는 스타일이더라구요. 잦은 패치가 더 좋아 보입니다. 다음뷰 운영자나 사용자 생산자 모두 반성해야 할 시간들 입니다.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ganaanad@hanmail.net BlogIcon 유쾌한하루 2010.11.21 13:47 저는 포스팅을 시작한지 한달여밖에 않되는 초자 블로거라
    머라 이야기할 입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남의 정성들여쓴 글을 읽지도 않고
    아무생각없이 무조건 추천을 누른다는것은
    글을 쓴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않나 싶습니다
    질문을 던져주는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시고요

    다음뷰...잡음은 많지만 조금씩 나아지리라 기대해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1 13:49 신고 글쓴 분은 다 읽고 추천하는지 안하는지 솔직히 잘 몰라요. ^^ 그래서 추천숫자 높으면 헤벌쭉 하게 됩니다. 그리고 답례차 찾아가서 글 읽고 추천해주고 나옵니다. 솔직히 저도 그러고 있구요. 그게 꼭 나쁜것은 아니긴 한데요. 이왕 해줄것이면 답례차 찾아가서 좋은글을 찾아보고 거기에 추천해주는것도 하나의 해결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flaing.tistory.com BlogIcon [씽씽] 2010.11.21 14:17 신고 공감이 많이가내요....
    가끔 베스트글 클릭하면 몇줄인경우도 잇고요....
    그래서 저는 보고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추천을 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1 16:42 신고 그게 정상이고 정석이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kisworld.tistory.com BlogIcon Kisworld 2010.11.21 16:02 신고 아.. 그러고보니 댓글은 달아도, 추천버튼 누르는건 정말 인색했던것 같네요.

    글을 잘 읽었으면, 이제는 추천버튼도 눌러야겠네요 ㅎㅎ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1 16:41 신고 아하하 반대되는 분도 계시군요. 저는 기본적을 잘 읽었으면 추천을 해주는데 추천보다 댓글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11.21 16:20 신고 맞습니다.묻지마 추천이 심한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리스트에서 그냥 추천버튼 심각합니다.
    여기에 7줄은 너무했고 사진 한장 달랑있고 글 몇줄 있는데
    그 몇줄에 글쓴이의 사상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심각하죠
    저의 경우 추천은 반드시 글을 읽고 난 후에 합니다.
    이웃이지만,글을 읽어도 솔직히 제 생각과 다르거나 아니다 싶은 글은
    추천도 댓글도 달지 않습니다.그저 지켜볼 뿐이죠.
    이웃이 저를 추천하든 안하든 저는 딱 하루에 제가 읽어야 할 이웃들의 글은
    정해놓고 모두 보려고 합니다.그것도 시간이 많이 걸려서 하루에 이웃분들의 글은
    딱 한편만 보려고 합니다.그래서 썬도그님의 글도 하루에 한편만 읽어요.......ㅠ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1 16:41 신고 하루에 한편도 전 만족아니 너무 고맙습니다. 또한 정직한 추천이 더 좋구요. 제가 고민에 빠지게 한것은 아이엠티퍼님 때문이에요. 분명 예전에는 정직한 추천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추천놀이들이 아주 심해졌어요

    마치 추천 많으면 자기글이 좋아서 추천하는줄 알고 우쭐되기도 하구요. 고민해야 할 문제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11.21 17:17 신고 저도 늘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좋은 글들이 사람들에게 보여져야 하는데 추천이 꼭 그런 것은 아니니까요
    사실 저도 일부는 이웃이기에 추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인지상정이더군요
    그렇지만 반드시 베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추천한 글들이 묻힐 때는 안타깝더군요
    앞으로 추천이나 답글 등에 고민을 해봐야 겠어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1 17:58 신고 탐진강님만 그러겠어요. 저 또한 그렇고 대부분의 블로그가 그렇죠. 특히 자신의 블로그에 대한 애착이 강할수록 이웃추천과 막추천이 많더라구요. 그중 몇분은 정말 내글이 좋아서 추천해준줄 알고 답추천 해올것이구요

    분명 좋은 풍경은 아니긴 합니다. 뭔 개선 방법이 나오겠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2010.11.21 18:56 심히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저도 어찌보면 이웃인지라 무조건 추천을 하긴 했었지만
    정말 좋은 글은 베스트 등에서 묻혀버리는 것이...
    이래저래 개선되어야 할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1 20:55 신고 그러게요. 좋은 글 시간에 이웃늘리는게 더 효율적이기도 한 요즘입니다.
  • 프로필사진 혜진 2010.11.21 19:42 좋은 말씀 공감합니다.
    개선되지 않으면 정말 좋은 글들이 묻혀서 빛을 못볼수도 있죠...
    저도 반성해야할듯 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ytimotiel.tistory.com BlogIcon 티모티엘 2010.11.21 20:34 신고 공감합니다. 저도 하루에 많은 시간을 다른분들의 글을 읽는데 소비하는데요
    새탭으로 열어놓고 천천히 읽다가보면 추천하고싶은 글들과 해야되나란 생각이 드는글들이 있는데요~ 장난식의 말투로 성의없이 한 두 마디적어논곳도 들어온김에 추천을 하곤합니다..

    행여나 제 블로그에도 올까하는 생각때문이죠;; ..

    썬도그님 글읽으니 찔리기도하고 앞으로 추천도 추천이지만 좋은포스팅을 해야겟다는
    생각이드네요 잘보고갑니다^-^
  • 프로필사진 2010.11.21 20:48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1 20:55 신고 전 운영자의 입김이 어느정도 순기능을 한다고 봐요. 솔직히 요즘 추천제도 그게 제대로 된 추천제도인가요. 친하다고 보은차 답례 추천이 즐비하죠. 이건 또 하나의 학연 지연 혈연입니다. 전 앞으로 이런 추천 하고 싶지 않고 안할려구요 대신에 댓글을 많이 달까 합니다. 물론 좋은 글은 추천해야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11.22 08:11 신고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좋은글 나쁜글(?)의 기준은 모두 주관적인 잣대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다음뷰나 RSS 구독 등을 해 놓은 블로그는 자기 주관대로라면 훌륭한 블로그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묻지마 추천의 기준이라는 것도 모호하구요. 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2 08:43 신고 애매한 문제죠. 다만 글은 별로인데 온김에 친해서 답방올까하고 글 이외에 다른 이유가 들어가서 추천하면 정작 좋은글이 묻힐수 있기도 한데요. 요즘 메타블로그들이 이런 글 보다 다른 이유로 추천하는게 많아 졌어요. 저 또한 그런 추천 많이 하구요. ㅎㅎ
  • 프로필사진 2010.11.22 11:30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2 12:35 신고 문제는 사람들이 정이 많아서 그런건지 알게 모르게 살짝살짝 이웃편의 손을 들어주곤 하죠. 쉽게 고쳐지지는 않을것 같아요. 특히 이웃이 많은 분들은 더 그러겠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ixbab.tistory.com BlogIcon 밥을 비벼주마 2010.11.22 11:47 신고 블로그를 시작한지 보름 조금 넘었군요.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주제 선정에서 정보수집 글작성까지 2~3시간은 기본적으로 소요 되는 것같아요.
    그런데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많은 추천을 얻은 성의 없는 글을 접하면 허탈해지더군요.
    이웃을 많이 만들어 볼까 생각도 했지만 의무감에 추천을 누르는 일과 댓글다는 일은 진정성이 결여되어 흥미가 떨어지더라구요.
    하지만 추천수가 적은 글들도 성실히 포스팅을 하면 베스트로 등록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아직은 힘이 납니다.
    좋은 글들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2 12:36 신고 정성이 들어가면 그 진정성과 열정은 포스트에 묻어 나옵니다. 저는 정말 나와 관심사가 다른 글이라도 포스트 정성에 감동해서 추천 많이 눌러줍니다.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elleysea.tistory.com BlogIcon 건이맘 2010.11.22 12:54 신고 전 이제 시작한 초보 블로거라 아직 적응도 못하고 있어서^^
    근데 전 추천보다 보고 간 사람이 많으면 기분이 좋던데요.. 갈수록 그 수가 늘어날수록.. 그 재미가 쏠쏠하던데...^^
    추천이야 쓰다보면 늘겠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2 15:01 신고 추천보다 댓글이 더 좋죠 ^^ 저도 댓글이 아주 좋아요 ㅎㅎ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dgulibrary.tistory.com BlogIcon ㅇiㅇrrㄱi 2010.11.22 14:42 신고 저 같은 초보자들에겐 추천수라는게 독려의 정도와 비례하는 듯 느껴지긴 합니다. 그래서인지 아는 분들의 블로그 포스팅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잘 모르는 분들의 글에도 좀더 관심을 가져야겠다 싶긴 합니다. 그렇게 보니 숨어있는 좋은 포스팅들이 너무 넘쳐나던데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bore.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2010.11.23 11:03 신고 저는 이웃분들은 묻지마 추천이긴 합니다만...
    이웃분들 사귈 때 좀 수준 떨어지는 블로거와 가급적 왕래하지 않으려 합니다.
    썬도그님께서 열거하신 부류들이 저도 마찬가지로 별로라 생각되는 블로그 같아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0.11.23 11:33 신고 그래서 저도 양질의 이웃블로거와 묻지마 추천을 이유로 추가한 이웃을 솎아 내고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jddoking.tistory.com BlogIcon 원삼촌 2010.11.23 12:04 격하게 공감합니다^^
    가끔 추천에 대해서 자신들의 노력에의한 산물이라고 주장하는 글이 있는데,
    오늘 뭐 했습니다... 딸랑 3~4줄 적혀있는글이 인기에 뽑혀있는걸 보면서 어이없음을 느낄때가 많았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quens.tistory.com BlogIcon 펜시브 2010.11.25 19:11 신고 공감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이런식으로 추천수를 부풀리기에 어쩔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엄청난 추천수에 비해서 댓글은 없다든지..
    추천한사람을 따라가보면 1분동안 수십개의 글이 추천되어 있죠..
    저도 솔직히 이웃분들 묻지마 추천합니다.
    서로 묻지마 추천에 대해서는 얘기해본적이 없지만 암묵적인 합의가 되어있는듯해요.

    그래도 추천이 없는것보단 있는게 나아요..

    ㅋㅋㅋ
    그런점에서 묻고서 추천을 드립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rtong.tistory.com BlogIcon 알통 2010.11.28 00:23 신고 저는 여러가지 이유로 추천을 하지요.
    근데 제 글은 다른님들께서 저와 같이 여러가지 이유로 추천해주는 분들이 별로 없으신듯 ㅋㅋ ㅠ.ㅠ
    대중적인 인기가 있는 분들의 추천이 높은 것 같아요.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