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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사진이 인기를 끌듯 하다가 다시 최근엔 그 열풍이 주춤하는 모양새입니다.
아무래도 3D사진을 즐길려면 고가의 3D카메라와 함께 3D모니터가 있어야 하고 거기에  안경을 써야하는 번거로움이 큰 문제죠

니콘은 3D카메라를 만들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2D사진을 3D로 변환해서  안경없이 볼수 있는

my Picturetown3D

서비스를 올 12월 일본에서 서비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니콘은 이전에 마이 픽쳐타운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업로드해서 저장하는 웹하드와 비슷한  싸이트인데  무료용량이 작아서 저는 사용하다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마이 픽쳐타운이 3D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선보인 마이픽쳐타운 3D서비스는  매월 3개까지 무료로 2D사진을 3D로 변환해서 볼 수 있습니다.
4장 이상은 1장에 300엔정도의 돈을 지불해야 3D사진으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변환된 3D사진은

3D 디지털 "NF - 300i"
라는 전용 뷰어로 안경없이 볼 수 있습니다.  안경이 없다는게 큰 장점이네요
이 3D 디지털 "NF - 300i"는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되어 있는데
RSS리더와 날씨, 달력,시계, 알람 기능도 사용할 수 잇습니다.
쉽게 말하면  3D디지털 액자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또한 공유기능도 있어 친구와 가족과 쉽게  3D사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카메라 제조업체들이  다 3D 시장을 대비는 하고 있네요. 그걸 하드웨어적으로 생산해내는데 열중인 후지필름과 소니같은 회사가 있는가 하면  2D로 찍고 후보정으로 3D사진을 만드는  니콘같은 회사가 있구요.  그런데 캐논은 요즘 뭐하는지 별 변화의 소식이 없네요

하이브리드 미러리스 카메라 소식도 안들리고  그렇다고 3D쪽을 보는것 같지도 않구요. 뭔가 크게 한방 터트릴려고 웅크리고 있나요?


뭐 니콘도 크게 다른것은 아니긴 하죠. 1.2위 업체의 보수적인 모습 같기도 하지만  별별 사진기능이 다 나와도 아직까지는  꾸밈없는
DSLR사진의 파괴력을 믿고 있나 봅니다.  저 또한 작고 가볍고 해도   정작 집에서 사진 크게 해서 보면  DSLR이 좋긴 하더라구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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