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수스에서 200달러짜리 노트북을 만든다고 했을때 떠들석 했죠. 그 200달러 짜리 노트북은 넷북이라고 불리우며 하나의 트랜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나와보니 200달러는 아니고 250달러인가로 판매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보다 더 싼 189,99달러 짜리 넷북 Augen이 미국 K마트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스펙을 살펴보면 안드로이드 2.1 운영체제에  10.2인치 디스플레이(1024 X 600 해상도)를 갖추고 있으며
CPU는 ARM11(800MHz)입니다. 256MB의 메모리에 2기가 내장하드가 있습니다. 와이파이와 SD카드 슬롯이 있는데 하드용량 모자르면 SD카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100mAh 배터리와 860그램 초경량 무게를 자랑합니다.

 스펙은 스마트폰보다 못하고 가격도 스마트폰 보다 쌉니다.

저는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그닥 많이 사용하지도 않고  블로그 글을 읽기 보다는 쓰는데 더 중점을 두고 있어서 스마트폰이 참 불편하더군요. 콘텐츠 소비에는 좋으나 생산에는 미흡한 점이 많아서 다시 일반폰으로 돌아왔습니다. 스마트폰 요금 한달에 4만 5천원 이상 꼬박 나가는 대신에  50기가짜리 와이브로 공짜넷북 결합상품으로 갈아 탈 예정입니다.  한달에 2만 7천원만 내면 이동하면서 야외에서 쉽게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대세이긴 하지만 공짜 넷북도 가격이 내려가고 있어서  매력적이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