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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열린 인텔 개발자 회의인 IDF2010에서 델이 요상한 제품을 하나 들고 나왔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액정화면이 빙빙 도네요.

이 제품은 듀얼코어 아톰 N550 CPU를 탑재한 제품인데요.  넷북과 타블렛 겸용 노트북입니다.
액정크기는 10인치이고  윈도우7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는데 연말에 시중에 나올 예정입니다.

빙빙 도는게 신기하죠. 넷북으로 사용하다가  회의들어갈때는 액정을 뒤집어서 태블렛처럼 쓰면 되겠네요


그런데  화면이 뜯어지지는 않네요.  그냥 뒤집는 기능만 있는데 예전에  액정 뒤집어서 태블렛처럼 쓰는 노트북이 나온적이 있는데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처음에 봤을 때는 우와~~~ 라고 했다가  생각해보니 별로네 하게 되네요.




이 제품보다는 레노바에서 나온 아이패드 U1이 더 좋아 보입니다

이 제품은 화면이 착탈 가능합니다. 뭐 가격은 두배로 비싸곘죠. 화면 자체에 CPU와  HDD등이 다 들어가 있으니까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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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eblog.com BlogIcon 사자비 2010.09.15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가격일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