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예전에는  대형서점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고  그중 관심있는것 들고 나오는게 일상이었죠.  저는 주로 종각옆에 있는 종로서적에
자주 같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책잔치가 펼쳐진 모습이 좋았습니다. 너무 많은 책에  어떤 책을 고를지
모를때면 베스트셀러 코너로 향했고 베스트셀러 책을 골랐습니다. 그러나  베스트셀러 순위에 조작이 있다는 기사가 계속되어서
베스트셀러 신뢰도가 무척 떨어졌습니다.

요즘은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책을 사는 분 예전에 비해 많지 않습니다.

자기가 관심있는책을 주로 사는게 요즘 풍경이죠.  저 또한  사진에 관한 책중 저에게 관심 있는 책을 주로 삽니다.
책 내용을 대충 보고 인터넷에서 리뷰를 읽고 책을 구매합니다.  소장가치가 있냐 없냐도 중요한 선택사항입니다.

분명 예전에 비해 책 하나 구매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정말 다양한 신간서적들이 쏟아져 나오다 보니 그 신간정보를 다 들여다
보기도 바쁜 하루입니다.  이럴 때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책이나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신간서적을 알려주는 알리미가 있으면 어떨까요?


책 선택의 길라잡이 알라딘 추천 마법사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추천마법사를 오픈했습니다
이 추천 마법사는 내가 자주 사는 책이나 자주 사는 부류의 책을 유심히 봤다가  신간서적 혹은 씨리즈물의 최신작 출시 혹은 자주 사 보는 작가의 신간을 소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좋아하는 신경숙작가나 사진인문학서적, 철학,영화에 관한 서적을 주로 사는데 이런 제 구매패턴을 분석해서
새로운 신간이 나오면 빠르게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 /table>
2010년 9월 5일 | 책읽는벌레님을 위한 추천 상품
< /table>
강남몽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사진, 플래시의 마법 나는 똑딱이 포토그래퍼다

알라딘 추천마법사가 추천한 책입니다. 김영하의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나 신경숙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사진,플래쉬의 마법, '나는 똑딱이 포토그래퍼다'라는 책을 추천했는데  저중에 한두권은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하지만 추천마법사가 만능은 아닙니다.


최근에 저는 책을 많이 샀지만 저를 위한 책이 하나도 없스니다. 이웃블로거 세아향에게 준 선물도 있고  아는 분  선물로 준 책도 있습니다
이렇게 나를 위한 책이 아닌 남을 위한 책도 구매했기 때문체 알라딘 추천마법사가 제 취향인줄 알고  추천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때는  메인화면에서 나의 서재를 누르면



내가 구매한 서적리스트가 나오는데  여기서 삭제버튼으로  삭제를 하면 더 이상 추천마법사가 관련 서적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추천마법사가 추천해 준 책에서 지접 제외할수도 있습니다. 책 이름 뒤에 하늘색 V가 있는데 여길 누르면 말림 버튼이 내려와서
추천에서 제외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서 지우면 됩니다.

한가지 제안을 하자면  보통 내가 읽을 책은 배송주소를 집이나 사무실로 합니다. 배송지 선택할때 집, 회사 주소를 입력하고 체크하게 해서
이 두주소로 가는 책을 제외한 책들은 추천마법사에서 제외하는 것은 어떨까 하네요.

매번 사진인문학 책이 뭐가 나왔나 사진카테고리 뒤적였는데 알라딘 마법사가 그 번거로움을 해결해 주었네요
한번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oryblog.co.kr BlogIcon 인쇄쟁이 2010.09.06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라딘은 ttb나 여러채널에서 사용가능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어디 부착할때마다 설정한다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에요^^

  2. 2010.10.12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