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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밋밋한 벽을 엣지있게 만들어 주는 거대한 벽스티커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밋밋한 벽을 엣지있게 만들어 주는 거대한 벽스티커

썬도그 2010. 8. 22. 13:52
한국은 유난히 벽지가 발달한 나라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무난한 벽지들만 사용하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붉고 파란 노란 벽지를 사용하면 아무래도 눈이 피로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무난한것을 쓰면 집의 개성이 살지 않죠.

그런 벽에 붙이면 분위기가 살 벽지들 입니다. 아니 벽지 스티커입니다.


이 제품은 벽에 붙일 수 있는 거대한 스티커입니다. 꽉 막힌 벽에 거대한 스티커를 달아서 창문을 바로 낼 수 도 있습니다.
저 거대한 창문은 또 잘게 잘게 잘라서 붙일 수도 있습니다. 절취선이 잘 그려져 있어서  그대로 자르면 됩니다. 

이렇게 휴지통도 잘라서 벽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벽이 하얀색이어야 겠는데요. 가격은 57달러입니다.



이외에도 전선위의 참새 같은 벽 스티커도 있고 


집에 전봇대를 들여다 놓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바코드를 넣을 수도 있구요
바코드 같은 경우는 영화 아일랜드가 생각나네요.

가격은 200달러 정도인데 좀 비싼 감이 들지만 집에 큰 임팩트를 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스티커들은 쉽게 붙이고 쉽게 뜯어 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yliving.com/ferm-living-powerpo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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