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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날씨는  정말 애측불허입니다.   아침에 햇볕이 쩅쨍하다가 언제 또 비가 올지
모르고  장마전선이라도 올라오면 정말 모르는게 여름 날씨죠.

그래서 요즘 기상청은 실시간 예보를 한다고 욕도 먹고 있습니다.

여름철에 기상대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들


라는 전에 쓴 포스트를 보시면 그 이유를 알수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전 여름철 날씨는 기상예보도 중요하지만 바로 한시간뒤 3시간뒤의 날씨는 제가
직접 기상청가서 확인합니다.  기상예보중  3시간이나 1시간뒤 예보는 바로 기상레이더가
최고입니다. 구름두깨까지 나오고 강우량까지 나오니 아주보기 좋습니다

기상청 싸이트에 가시면 기상레이더 사진을 쉽게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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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날씨정보>일기도·영상>레이더>합성영상 란 기상청 메뉴에 가시면 있습니다.
남한에는 8개인가 기상위성이 있습닏. 저 위 사진에서 빨간점이 바로 기상레이더가
있는곳입니다. 백령도, 인천공항, 제주도,군사, 대구등에 있구요. 지난 2003년도인가 물난리
때 동해쪽 기상레이더가 물에 잠겨 고장이 나서 피해가 더 커졌습니다.

기상레이더는 한번 돌리는데 대략 30초에서 1분 걸립니다. 그 관제탑에서 쓰는 레이더와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상청 홈페이지는 보니까 한 10분에서~20분 단위로 기상레이더 사진을 보여주네요

저 사진속에서 색이 붉어질수록 강수량이 많은것을 알수있습니다. 보통 빨간색이 되면 집중호우
라고 보시면 되구요. 붉다못해 보라색이 되면 최악입니다. 물난리 예상이 가능합니다. 1시간에 100밀리 이상이 내린다는것은 하늘에 구멍이 났다는 표현이고 양동이로 퍼 붓는것보다 더 강한 빗줄기
입니다. 가끔 100밀리 이상오는 국지성 폭우는 까만점으로 보이는 일도 있습니다.

위의 기상레이더사진은 전국을 나타나고 있어 실제 거주지역의 큰 화면을 보긴 좀 그렇네요
그럼 제가사는 서울근처인 관악산이나 인천공항쪽 기상레이더 사진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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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날씨정보>일기도·영상>레이더>개별영상 메뉴에 있습니다. 개별영상을 누르면 저런
메뉴가 나옵니다. 전국 기상레이더 위치를 볼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2개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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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레이더입니다. 10시 현재의 모습이네요. 서울은 지금 약한 비가 내리고 있네요
녹색부분이 많습니다. 4밀리미만 정도군요. 그런대 서울 왼쪽에 보면 인천지방에
붉은기운의 구름이 옵니다. 대략 20밀리 이상이네요.   저게 한 3시간후 그러니까 오후 1시나 2시경에
서울에 올것 같네요  오후에 나가실분은 우산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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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10시51분의 인천공항의 기상레이더 사진이네요. 위의 관악산에 나온 인천쪽 비구름이
안보이죠? 인천공항 기상레이더가 가운대 중심부분엔 맑은것으로 나오네요. 레이더 오작동
인가보네요. 지금 1시간이 지난 사진을 보니 그 붉은색의 비구름이 인천지방에 지금 현재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한 두시간후에 서울서쪽에 도착하겠네요.

^^ 이것이 나만의 비법입니다. 기상청 예보보다 더 확실한 정보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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