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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안드로인드폰 1년전에 비해 출하 대수 886% 성장, 아이폰 판매량 능가 본문

IT/가젯/IT월드

안드로인드폰 1년전에 비해 출하 대수 886% 성장, 아이폰 판매량 능가

썬도그 2010. 8. 3. 18:21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의 전쟁이 드디어 본격 궤도에 올랐습니다.
아이폰4가 안테나 수신 문제로 살짝 미끌리자  삼성등 안드로이드폰 진영은 썩소를 날렸습니다.
그러나 단일 제품으로 아이폰 판매량을 넘은 안드로이드폰은 없습니다. 

안드로이드폰 군단  vs  아이폰 전쟁.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요?




Android smart phone shipments grow 886% year-on-year in Q2 2010
시장조사회사 Canalys 보도자료에 의하면 2010년 2/4분기의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대비 64%의 성장을 했습니다.
그중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장률이 급속하게 높아지는 안드로이드 폰은 HTC. 모토로라, 삼성전자, 소니 에릭슨. LG전자등의 핸드폰 제조회사들의 적극적인 출시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공장 출하 대수는  886%나 성장했습니다.

또한 조사회사 넬슨에 따르면  미국에서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수요가 급속하게 성장하면서 2010년 2/4분기에는  아이폰의 판매량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결과죠. 안드로이드폰은 군단이고 아이폰은 혼자 잖아요


위 자료는  조사회사 NPD가 2010년 1/4분기  핸드폰 O/S 추세를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안드로이드 O/S가 급속하게 올라가고 있고  절대 강자였던 림의 블랙베리는 서서히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이폰도 떠어지고 있구요. 윈도우 모바일도 추락중이네요.  안드로이드만 성장하는 모습입니다.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질문을 해보니
다음에 사용하고 싶은 제품은 어떤것이냐는 질문에 89%의 아이폰 유저가 다음에도 아이폰을 사용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역시 아이폰에 대한 충성도는 다른 안드로이드폰이 따라갈 수 없네요

며칠 전  친구가 갤럭시S를 샀다가 자랑하던데  오늘 전화를 해서는 불평불만을 쏟아 내더군요
다시는 갤럭시로 시작되는 모든것 안산다나요. 뭐가 그렇게 친구를 화나게 만들었나 했더니 쓸만한 어플도 없고 오류. 에러도 많고
불평불만 5분간 떠들더군요.    그런것도 안챙겨보고 산 친구가 잘못이죠. 

삼성 갤럭시S가 하드웨어 스팩은 좋을지 몰라도 아이폰을 못따라 가는것은 바로 충성도입니다

아이폰의 충성도가 89%였다면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다음에도 안드로이드 폰을 사겠다는 유저가 71%로 약간 적었습니다.
반면 블랙베리 사용자는 다음에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으로 갈아타겠다는 유저가 블랙베리를 또 사겠다는 유저보다 많네요
블랙베리가 큰 하락이네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전쟁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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