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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러시아 갱단의 무시무시한 다리에 콘크리트 채우기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러시아 갱단의 무시무시한 다리에 콘크리트 채우기

썬도그 썬도그 2010. 7. 31. 01:01
한 남자가 복면을 쓴 러시아 갱단인듯한 사람들에 의해서 차에서 내려집니다. 그런데 강제로 내려지는 남자분 다리에 저게 뭐죠?









다리에 플라스틱 통을 쓰고 있네요.



통 안에 있던것은 콘크리트였습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네요.



예전에 영화에서인가 드라마에서 인가  조폭들이 발에 콘크리트 씌워서 바다에 버려버린다고 협박하는 모습을 봤는데
이걸  러시아 갱단은 진짜 하나보네요

이 사건은 러시아 제 2의도시 샹트페테르부르크에서 벌어진 사건인데 이번 일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네요
러시아는 정말 무서운 나라예요. 한국 교환학생이 테러를 당하기도 했는데 범인 잡았나 모르겠네요
저 사람은 바다에 버려질 뻔 했는데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이 사진을 찍고 지나가던 행인들이 도와서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http://englishrussia.com/index.php/2010/07/27/another-attempt-to-drown-a-guy-in-concrete-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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