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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복면을 쓴 러시아 갱단인듯한 사람들에 의해서 차에서 내려집니다. 그런데 강제로 내려지는 남자분 다리에 저게 뭐죠?









다리에 플라스틱 통을 쓰고 있네요.



통 안에 있던것은 콘크리트였습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네요.



예전에 영화에서인가 드라마에서 인가  조폭들이 발에 콘크리트 씌워서 바다에 버려버린다고 협박하는 모습을 봤는데
이걸  러시아 갱단은 진짜 하나보네요

이 사건은 러시아 제 2의도시 샹트페테르부르크에서 벌어진 사건인데 이번 일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네요
러시아는 정말 무서운 나라예요. 한국 교환학생이 테러를 당하기도 했는데 범인 잡았나 모르겠네요
저 사람은 바다에 버려질 뻔 했는데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이 사진을 찍고 지나가던 행인들이 도와서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http://englishrussia.com/index.php/2010/07/27/another-attempt-to-drown-a-guy-in-concrete-shoes/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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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2010.07.31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긴 상상을 초월하는 나라죠,,;;
    우리가 상상하는 중국 못지 않지 싶네요.

  2. Favicon of https://emptydream.tistory.com BlogIcon 빈꿈 2010.07.31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나름의 기준으로 보면, 넓은 나라는 대체로 위험하더군요... ㅡ.ㅡ;;;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7.3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네요. 미국도 브라질도 중국도 러시아도 ㅠ.ㅠ 한국은 작아서 안전한가요. 하기야 범죄 저지르고 튀기도 힘든 나라죠

  3. 음... 2010.07.31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으면 안전하다, 그럴듯한데요?! 근데.. 이스라엘은? 이라크는? ㅠㅠ

  4. Favicon of http://energ.tistory.com BlogIcon 에너 2010.08.06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무섭습니다..
    저 근처 바닷속 한번 뒤져봐야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