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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장흥 예술공원안 미술관에서 본 키스 해링의 작품입니다. 키스해링 작품은 참 귀엽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간을 아주 간단하게 도식화해서  여러가지 동작을 하는 모습. 키스 해링 작품의 미덕은  쉽다는것 입니다.




얼마전 까지 제가 사용했던 LG전자의 뷰티폰에는 이 키스 해링 작품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저는 위의 그림이 누구작품인지도 모르고  일러스트 참 잘했네. 했는데  그게 키스 해링의 작품이더군요


키스 해링작품은 네오팝아트 작품으로 분류됩니다.
팝아트의 시작을 엔디워홀이 했다면  키스 해링이  팝아트를 완성했죠

키스해링(Keith Haring)1959년 (미국) - 1990년


그가 세상에 알려진것은 더럽고 지저분하고 낙서로 가득한 뉴욕지하철에 독특하고 재미있는 광고를 하면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20살때 피츠버그공예센터에서 첫 개인전을 열고  그해 뉴욕 시각예술학교에 입학합니다.

키스 해링은 뉴욕의 길거리와 지하철을 캔버스 삼아서  아주 간단한 그림으로 사랑과 평화  공존등을 표현 했습닏.

그림들이 추상적인 메세지를 전달하는것 같으면서도  쉽게 느낄수 있는게 그의 작품의 특징이죠.
그는 뉴욕에 샵을 내서 자신의 작품을 싼 가격에 팔기도 했는데 수익금은  문명퇴치에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31세에 AIDS로 죽은 키스 해링의 친숙하고 쉬운 이미지가  우리나라에 옵니다.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에서 6월 17일부터 9월 5일까지  팝아트 슈퍼스타 키스 해링전이 전시됩니다.



키스 해링전은 아이들과 함꼐 보면 더 좋을듯 하네요. 아이들도 이런 이미지 아주 좋아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초등학생이 그린듯한 단순한 이미지지만 그 이미지가 만드는 메세지는 거대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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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2010.06.14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가보고싶은데, 서울이군요..ㅠㅠ 부산에는 저런 재미있는거 잘 안한단말이죠 ㅠㅠ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6.14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이 좀 괴물이죠. 문화 경제 정치 모든것을 다 가지고 있으니 특히 문화는 꽉잡고 있어요. 지방사시는 분들에게 좋은 문화체험은 요원한가 봅니다.

  2. 오오. 2010.06.1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사람들(중 일부)은 수도권은 한국과는 별개의 '광역국가'쯤 된다고 느낀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