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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는 정확하게는 100% 흑인은 아닙니다. 백인의 피가 섞여있죠. 오바마 미국대통령 보면 정말 잘생겼다는 느낌이 듭니다. 전형적인 흑인외모가 아니고 영화배우 해도 될 정도의 출중한 외모입니다. 이런 이유로 사랑을 받는것도 있겠죠.

오바마 미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이 되고 미국 대통령을 씹는 나라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다만 미국 공화당 지지자나 백인우월주의자들은 열심히 비판하고 있구요.  뭐 티타임을 만들어서 오바마가 세금을 너무 걷어간다고 하고 있던데요. 그 앞장을 서고 있는 사람은 미국의 메모공주로 알려진 공화당 부통령 후보였던 세라 페일린입니다.   

공화당 정부 8년만에 미국재정 거덜낸것은 생각안하고 세금 많이 걷는다고 비판하고 있네요. 1년전 모습도 생각못하는 머리를 가졌나 봅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근 많이 떨어졌지만 적어도 욕먹는 대통령은 아닙니다.  그 오바마 미국대통령의 젊은 시절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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