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우리는 한낱 미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면 그 순간 내 속의 고민들은 다 하찮게 보입니다.  이 나라는 존재와 고민을 좁쌀처럼 보이게 하는것은 우주입니다.   우주사진을 보고 있으면  우리란 존재들이 얼마나 작은지 생각하게 됩니다.

나사에서는 태양 관측위성인 SDO를 지난 2월 하늘로 쏘아 올렸습니다. 이 태양관측위성에는 HD보다 10배나 더 선명한 해상도의 관측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나사는  이 태양관측 위성이  허블망원경처럼 우주관측의 신기원을 내주길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허블 망원경이 담은 선명한 우주사진은 인류에 큰 보탬이 되었죠. 이 허블망원경은 2014년에 수명을 다하고 폐기처분된다고 합니다.

태양관측위성은 다양한 영상과 화면을 지구에 전송합니다. 붉은 색 태양한 5만9천도의 태양을  녹색이나 파란 태양은 90만도의 온도를 나타낸 사진입니다.







태양의 홍염



흑점


이 태양관측 위성은 1.5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매일 지구로 전송합니다. 매일 태양을 쳐다보는  이 위성은 지구와 태양과의 역확관계를 연구할 계획입니다.



출처 NASA's Solar Dynamic Observatory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04.2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의롭다는 표현이 이렇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