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저가 아이패드 파우치 DIY가 화제입니다. 산업용 테이프인 덕트 테이프로 아주 간단하게 애플 아이패드 파우치를 만들었네요



찍찍이로 불리는 벨크로도 있구요.


안에는 뽁뽁이라고 불리는 에어캡 쿠션도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보니  주문해놓고 뜯지 않은  책이 생각났습니다.

색깔도 비슷하죠. 



안에는 이렇게  뽁뽁이가 가득합니다. 요즘 도서주문하면 이런 포장재로 배달이 됩니다.  몇년 전에는 상자에  에어캡 큰거 넣어서 올때가 많았는데 요즘 한두권 주문하면 이런 에어충전제를 안에 붙어 있는 포장재로 배달됩니다.

공짜로  아이패드  파우치 하나 생겼네요.  다만 흘러내릴수 있으니 막을 궁리를 좀 해 봐야겠습니다.
자! 이제 다 준비됐고 아이패드만 구매하면 되겠네요(?)


http://www.tuaw.com/photos/do-it-yourself-ipad-sleeve-and-docks/#2882142
에 가보니 재미있는 모습들이 많습니다.

아이패드 빋침대입니다.

다 쓴 박스테이프 잘라서 만들면 됩니다.


튼실해 보이네요.



이 박스도 어디서 많이 봤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요

굳이 돈들여서 악세사리 살 필요 없습니다. 필요하면 직접 만들면 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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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widea 2010.09.29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저도 포장지 두번접어서 파우치로 쓰고 있는데..
    받침대는 독서대.. 헝그리 조합이 저랑 비슷하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