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차에 필수 악세사리는 카스테레오입니다.  80.90년대까지만해도 카스테레오는 테이프였습니다.  카세트를 집어넣으면  음악이 흘러 나왔죠. 그리고  90년대 중반이후 CD플레이어가  대중화 되면서 차에서 CD를 듣게 되었구요.   그러나 CD나 테이프는  길어야 60분밖에 들을 수 없습니다. 이런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 6체인저 같은 CD 6장을 들을 수 있는 카스테레오도 나오긴 했습니다. 지금은  또 달라져서 MP3플레이어를 연결해서 차에서 듣습니다.  수백 수천곡이 들어갈 수 있는 MP3플레이어는 간편함이 최고의 장점입니다.

그런데  이 카세트레오의 지난 역사를 뒤져보면  레코트판을 차에서 듣던 시절이 있었네요
1950년대  미국의 차량에는  도너츠 같은 작은 싱글판을  넣어서 차에서 음악을 듣던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바늘로 소리를 만드는것이 레코드인지라  자동차가 요동이 심하면 바늘이 틸것 같은데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나 궁금하네요. 어떤 모델은 레코드 여러장을 연속으로  들을 수 있는 자동기능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 레코드 카스테레오는  60년대 이후 8트랙에게 자리를 넘겨 주었습니다.
자동차와 음악은 뗄레야 뗄수 가 없나 보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