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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사진 찍는게 참 쉬운일이 아니죠.  야생동물들은 사람을 경계하기 때문에 접근 자체가 힘듭니다. 따라서  위와 같이 위장텐트 안에서 생활하면서  조용히 때를 기다려야 하죠. 하지만  동물엑 발각되면 난처하게 됩니다. 위  여우처럼  렌즈를 들여다 보면 짜증나죠.  렌즈로 때릴 수도 없구요.


저 위장텐트에서 며칠 씩 있어야 좋은 사진이 나옵니다.




때로는 곰돌이의 습격을 받기도 하구요. 난감하죠.  걸리면 할 수 없죠.

철수 해야죠.



저격병이 따로 없습니다.







그래도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이런  멋진 사진을 담으면  피로가 다 풀립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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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lmove.tistory.com BlogIcon almove 2010.04.04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90광고 찍을 때 비의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
    72시간의 기다림...그리고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