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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구글 자전거도로 서비스 실시 예정

썬도그 2010. 3. 10. 23:40

다음지도는 한국의 대표적인 지도서비스입니다.  다음뷰와 해상도가 높은 항공촬영사진은  전국을 빠꼼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지도의 약점도 있습니다.  바로 매쉬업이라고 하는 다른 서비스와의 융합이 부족하죠. 다음은 공개 API로 제공하고 있지만  다음지도를 이용한 매쉬업서비스 거의 없습니다.  

반면 구글맵은 매쉬업이 상당히 발달하여 구글맵을 이용한 다른 서비스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트위터를 응용한 서비스나 부가서비스가 많듯이요.  이렇게 구글맵의 다양한 매쉬업은 구글맵을 더욱 풍성하게 해줍니다.

구글에서 드디어 자전거 혹은 도보용 지도를 만든다고 하네요
자전거도로는 최적의 자전거코스. 즉 언덕이나 골목길들을 이용하서 쉽고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 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난 6개월동안 미국의 150개 도시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어떤 서비스로 나올까 기대가 되네요. 하지만 아쉽게도 미국에서만 서비스 될 예정입니다.
이 구글의 자전거지도가 나오면 부가 서비스들이 많이 나올듯 합니다. 하다못해 자전거 네비게연션에서 이 구글지도를 이용해서  경로서비스를 할 수 있을테니까요



얼마전 소개한 소니의 자전거 네비게이션은 일본 자전거도로를 탑재한 자전거 나비가 있었습니다. 이 제품이 국내에 출시될려면 자전거 나비같은 맵서비스가 탑재되어야 하는데 일본은 있어도 한국의 자전거도로 데이터는 없죠. 그러나 이 구글 자전거도로서비스가  한국에서도 서비스 되면  안드로이드처럼 쉽게 탑재해서 자전거네비서비스를 할 수 있겠는데요. 

또한 트래킹 열풍과 함께 트래킹네비게이션도 나올듯 합니다.  뭐 스마트폰이 그 역활을 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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