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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 본 상암동 영상자료원 1층에는 영화박물관이 있습니다. 1년만에 다시 찾았는데 꾸준히 관리가 잘 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영화 업데이트도 하고 괴물 영화 촬영 소품도 전시되고 있더군요.  그리고 이탈리아 영화포스터전시회도 하고 있었습니다.

르네상스의 나라답게 영화포스터들이  멋지더군요.  재미있게도 이탈리아 영화 포스터들 대부분은 일러스트 그림이었습니다.
사진이 발달하기 전에는 그렇다고 쳐도  80년대 영화에서까지  그림으로 포스터를 그렸는데  포스터만 전문적으로 그리는 화가가 있다고 하네요.  

뭐 우리나라도포스터는 아니지만 극장 간판을 매주 그리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지방에서나 그림으로 그려진 영화간판을 볼 수 있는데  대부분의 극장에서는  사진프링팅된 대형 현수막으로 대신합니다.

그 영화간판을 그리는 분들은  요즘 무슨 일을 하실까요?

세계에는 아직도  이렇게  벽에 그림을 그려서 광고 입간판을 그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그들을 카메라로 담는 사진작가가 있구요
사진작가 Jay B. Sauceda 의 사진들 입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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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24기 2010.03.07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