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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2010년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 들을만한 세미나들 본문

사진정보/사진에관한글

2010년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 들을만한 세미나들

썬도그 2010.02.24 09:01
봄이 좋은 이유중에는  매년 열리는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디지털카메라시장이 형성된후  매년 찾아가고 있고 매년 놀라움과 재미를 얻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작년은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이 참가를 하지 않아서 썰렁했죠. 그래도 니콘. 캐논. 소니. 올림푸스등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매년 참여하는 업체만 참여하고  후지나  카시오 코닥 파나소닉같은  업체들은 볼 수가 없네요.   말이 국제적인 행사지 외국의 PMA같은 행사에는 많이 미흡하니다.

그래서 요즘은  전시회보다는  부록같은 세미나가 더 끌립니다.
작년에도 몇개의 세미나를 듣긴 했는데  1개는 들을만 했고 하나는  강사가 자기자랑만 하고 별 영양가도 없어서 듣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들을만한  세미나가 좀 있네요

먼저 조경원강사의 접사강좌는  꽤 들을만 할것 입니다.
 접사대마왕 블로그 http://blog.paran.com/darkfoto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접사사진의 대가가 된 이 조경원작가의 강의 꽤 들을 만 할것 입니다. 다만 저는 접사사진에 관심이 없어서 패스할 예정입니다.

5월 1일 토요일에  있는  좋은시진. 끌리는 사진을  강의하는 진동선평론가의  강의를 추천합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사진에 대한 인문학적인 접근법을  담은 책을 자주 출간하는  진동선사진평론가의 강의는 사진을 테크닉적으로 잘 찍는 방법보다는 사진을 보는시선 혹은 사람의 심리적인 사진의 접근법등 인문학적은  강의를 해 줄 것 입니다.  저도  시간이 되면 들어볼까 합니다

5월 2일 일요일의 강의를 하는 자잡토로 잘 알려진 유호종씨의 강의도 괜찮습니다.  전문 강사가 아니기에 좀 미흡한 강의가 될 수도 있습니다. 2년전에  블로그컨퍼런스에서 강의를 들어 봤는데  전문강사가 아니라서 그런지 어수선하더군요. 그래도   여행사진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분이기에 주서 담을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세미나는 무료이므로 아무나 들을수 있고
http://www.photoshow.co.kr/2010/visitor/online.asp
에서 무료입장할 수 있는 사전등록중이니 지금이라도 당장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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