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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우주의 끝자락을 볼수 있는 전투기탑승 프로그램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우주의 끝자락을 볼수 있는 전투기탑승 프로그램

썬도그 2010. 2. 8. 16:34

해피썬데이의 남자의 자격의 이봉창씨가  몇달전에 미공군 곡예비행팀인 썬더버드의 F-16을 탄적이 있었죠.  남자라면 한번쯤은 전투기를 타고 싶은 욕망이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전투기 아무나 못타죠.  고도의 훈련을 받아야 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래서 병과 하사관은 전투기 못탑니다. 최소 중위이상이어야 하는데요.  그렇다고  일반인들이 아예 못타냐? 그렇지는 않죠. 약간의 훈련을 받으면  뒷좌석에 탈 수 있습니다.

러시아의  Sokol 공군기지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곡예비행및 우주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투기 뒷좌석에 타고  우주및  곡예비행을 체험할 수 있는데요.  그냥  비행프로그램에는 미그29,  우주(성층권)의 푸른 빛을 느낄 수 있는 우주 프로그램은 미그31. 이 둘을 다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은  미그29를 타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가 돈이 없는건지  이런것을 상품화 시켰네요
뭐 김소연박사가 우주에 갔다 온것도 관광상품이라는 비아냥도 있던데요.  러시아가 이런 고귀하고 고급스러운 체험을  관광상품화는 잘 하네요





한번 체험에 약 7백만원정도 든다고 하는데  경매입찰 방식으로 체험 할 수 있습니다. 높은 호가를 부를 사람이 먼저 타게 되는데  러시아 부호들은 큰 돈을 내서라도 타볼듯 합니다.  왜냐면  우주의 푸르고 검은 빛을 보는게 평생 경험할까 말까 하는 경험이니까요.

나사에서 계획중인 우주 엘레베이터가 실현되면 이런 관광상품도 사라지겠지만요. 
실현될려면  한참 멀었으니  우주와 전투기를 타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인기 상품이 될듯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flymigsokol.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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