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는  IT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을 주었습니다. 한마디로  아이폰의 뻥튀기 버젼이라는 것이죠
하지만 생각해보면 컴퓨터를 전혀 모르는 노인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제품일 수도 있습니다. 마우스질도 잘 못하는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두손가락으로 확대 축소  그리고 터치를 알려주면  신문정도는 쇼파에서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기대를 많이 헀던 사람들에게는 큰 실망이었죠.
아이패드에 관한 유머들이 쏟아지네요


저는 이거 뭔 유머인가 했어요.  아이폰 + 버섯 = 아이패드?  뭥니 했는데 이거 슈퍼마리오네요. ㅎㅎ
슈퍼마리오에서 버섯먹으면 커지잖아요. 

















유머의 핵심은 그거네요.  아이폰을  롤러로 밀어서 크게한 제품 ㅠ.ㅠ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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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2.02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핵심을 딱 집어서 비판하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s://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10.02.03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정말 비판도 이정도면 예술인 듯....확실히 기존 아이폰에 대해서 알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실망감을 준 제품이죠. 뭐랄까 잡스 형님이 반드시 후속버전을 내놓을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서도 스타트 제품으로서의 매력이 좀 없어보이더군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2.03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나 긍정적 그리고 컴퓨터와 친하지 않은 그러니까 우리들의 부모님과 아이패드를 겹쳐보면 답이 나오기는 합니다. 당장이라도 어머니에게 아이패드 안겨드리고 싶긴 하더군요. 정말 편하잖아요. 입력보다는 어떤 자료를 들여다 보는 제품으로는 좋을듯 하네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eternize BlogIcon 천상태자 2010.02.0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머쉬롬 먹구 커진 아이폰에서 빵~ 터졌습니다. ^o^
    그런데 저는 썬도그님 말처럼 그리 나빠보이진 않았습니다. 어딘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죠.
    저도 역시 아이폰이나 스맛폰의 작은 화면이 익숙치 않아요 @@; (젊은것이 벌써 @@;;)
    그리고 아직은 전자책보다는 종이로 보는 맛이 더 좋습니다.

  4. Favicon of https://ddoza.tistory.com BlogIcon 또자쿨쿨 2010.02.03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위질을 원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