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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LG의 엑스노트 노트북 선전을 보니  맥북에어 광고를 패러디 했더군요. 패러디 한것은 알겠는데  패러디를 하면 좀 임팩트가 있어야 하는데  엉성하게 배낀 모습 같아 보입니다.  맥북에어 광고를 본 사람이라면  좀 그냥 느낌없는 광고로 보일 수 있을것 입니다.

맥북에어  얇은 노트북의 대명사죠. 이 맥북은 디자인이 엣지 있습니다. 따라서 주변기기도  맥북디자인과 맞추어 줘야 합니다. 
적어도 맥북을 누추한 이미지로 만들면 안되죠.

여기 맥북프로와 맥북을 위한  고서모양의 책 파우처인  북북이  나왔습니다.
이 북북파우처는  가죽으로 된 파우처인데 빨간색과 검은색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3인치에서 15인치 맥북이 들어갈 수 있는데  꼭 맥북용은 아니죠. 일반 노트북도  들어갈 수 있으면 사용하면 됩니다



책장에 꽂아 놓으면  책인줄 알고 누군가가 꺼내 볼 정도로 잘 만들어 졌네요.


그러나 자세히 보면 지퍼가 달려 있습니다.
가격은 예상대로 무척 비쌉니다. http://twelvesouth.com/products/bookbook/ 에서  약 80달러에 판매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비싸도  들고 다니면 정말 엣지있고 주목 받겠는데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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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ircuitboard.tistory.com BlogIcon Circuit.Board 2010.07.06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얽 레어템이다...

    근데 애플 악세사리니까 무지 비쌀 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