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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노트를 대신할 수 있는 30달러짜리 태블릿 Boogie Board 본문

IT/가젯/IT월드

노트를 대신할 수 있는 30달러짜리 태블릿 Boogie Board

썬도그 2010.01.24 09:55
부기보드는 정확하게 태블릿PC는 아닙니다. 하지만  반사되는 LCD판을 이용해서  썼다 지웠다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감압식 LCD방식인듯 한데요. 펜으로 LCD 스크린을 누르면  위와 같이 그림이나 글씨가 써집니다. 


최대 5만번 정도를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데  전기도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전기가 사용될때는  쓴 글씨를 지울때 버튼을 누르면 지워지는데 그 버튼에 들어가는 전기가 전부입니다.

이 Boogie Board 는 메모용지나 종이를 대신할 수 있고  5만번을 썼다 지웠다 하는 종이비용의 16분의 1 가격인 30달러입니다.  가격이 정말 착하네요.  회의나  자주 메모를 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보드네요

다만  쓴 메모나 글씨 그림이 저장은 안되는듯 하네요. 저장기능만 있으면 더 좋을듯 한데 그리고  어떤 기술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출처 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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