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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로우 투머로우  요즘 삼성기업광고에는 두근두근씨리즈가 나가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태양광 풍력에 투자한다는 늬앙스의 기업광고인데 실제로 삼성은  2차전지와 태양광에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유를 대체할  미래에너지 찾기 전쟁에 뛰어들고 있는 모습이죠

2009년 OCI라는  태양광 관련 업체와  풍력관련 업체들이 큰 성장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태양광이나 풍력은  원유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효율성과 경제성이 아직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대체에너지로는  가능성이 높긴 하죠

디자이너 Marcos MadiaSergio Ohashi, Juan Manuel Pantano  
가 휴대용 풍력발전기 콘셉트를 선보였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언덕에 도착하면 MP3나 휴대폰. 디카등을 충전하기 위해
간이용 풍력발전기를 설치해서  하루종일 들을 수 있겠네요. 

Eolic 이라는 제품의 콘셉은 아주 좋네요. 문제는  풍력이 효율성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한 10시간 충전하면  2시간 정도 쓸수 있는 전기가 생산된다고 하는데(기기마다 다르겠지만 MP3기준으로요) 이 기술적인 장벽을 넘으면 괞찮을듯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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