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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는 영화예매싸이트이고 자주 애용하는 싸이트입니다.
이곳에서  제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을  지금 투표중입니다. 네티즌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이 영화시상식은  
대종상과 청룡상이 나눠먹기식  몰아주기식의 시싱이라고 네티즌들의 몰매를 맞으면서 국내에 이렇다할 영화시상식이 없는 상황에서  하나의 대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시상식입니다.

네티즌들이 왕입니다요!  라는 주제어아래  시상하는 이 시상식은  오로지 네티즌들의 투표로만 이루어집니다.
네티즌들이 무조건 옳다라고 할 수 없지만  적어도 자기들이 뽑은 영화상에  욕하지는 않겠죠

2009년 1월1일 부터 12월31일까지 개봉한 364편의  국내개봉 한 영화를 대상으로  시상하니다.



작년의 수상자입니다.  추격자와  과속스캔들 다크나이트가 주요수상을 했네요.  다른 영화제에 없는  최고의 예고편상과 포스터상이 있는것이 특색입니다.

이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함께하는 독특한 영화상입니다.
투표를 한 분들중에 추첨을 해서  오프라인 영화시상식에 초대하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저도 투표했는데  뽑혔으면 좋겠네요.

1월 5일부터 2월 2일까지 투표를 하니 충분히 넉넉한 시간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올라온  순위권 후보작들을 볼까요?


내사랑 내곁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네요.  워낭소리도 인기가 많구요.
감독상을 제임스 카메론에 주면 저 감독님 모시지 못할텐데  한국감독이 탔으면 합니다




저는 남자배우는 양익준  여자배우는 김혜자로 뽑았습니다.  하지원은  두 영화 모두 올랐네요.  저 영화표를 합치면  1위인데  ㅎㅎ 분산되었네요. 이래서 대종상에서  후보에도 못 올랐나요?



최고의 예고편상은 아마 2012가 타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 압권이었죠.  
그 다음은 국가대표

최고의 영화포스터상은 워낭소리가 아닐까 합니다.워낭소리 참 단아하고 깔끔하고 좋은데  이런 시상식을  보다보면  모든 부분을 인기상으로 착각하고  투표하는 분들이 있어요.  사실 국가대표 포스터 아름답다고 하기 힘들잖아요. 


맥스무비 아이디가 있는 분들은 참여해 보십시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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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5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영화를 안보긴 하나 봅니다. 작년에 본 영화중에 기억나는게 <과속스캔들> 밖에 없네요 ㅎㅎ 올해는 문화생활 좀 해야 겠습니다 ㅜㅜ

  2. Favicon of https://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10.01.05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최고 작품상에 내사랑 내 곁에가 1위? 아무리 인기순이라지만....음.....뭔가 묘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