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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네티즌이 뽑은 2009년 최고의 발연기는 권상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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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뽑은 2009년 최고의 발연기는 권상우

썬도그 2010. 1. 3. 03:23
다음영화에서 아주 재미있는 투표를 했네요   http://movie.daum.net/yearEnd.do
올해 최고의 영화. 돈 아까웠던 영화 그리고 최고의 발연기등을 선정했습니다.  전 이런 투표가 참 좋아요.
뻔한 투표보다 하나의 주제로 투표를 하는 것을요

그럼 네티즌들의 평가를 볼까요

2009년 최고의 영화는 국가대표

저랑 생각들이 비슷하네요. 저도 국가대표를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45%로 앞도적이네요. 국가대표가 먼저 개봉했다면 1천만 관객동원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보는데 아쉽게도 1천만 관객은 넘지 못했습니다.



돈내고 보기 아까웠던 최악의 영화 구세주2
전작의 인기에 기대어서 만들었다가 망한 영화가 1위에 올랐네요. 그렇다고 구세주가 대박난 영화는 아니였지만 전작의 저예산에 비해 그런대로  성적이 나오면서  구세주2를 만든듯 한데  이런식으로 만든 영화 성공하기 힘듭니다.  요가학원이 2위에 올랐네요.
3위 오감도도 4위 펜트하우스 코끼리도 모두 안본 영화라서 다행인가요?



2009 최고의 발연기상 수상자는 권상우
1위에 권상우가 올랐는데 이건 좀 불만이네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의 내용이 젠장급이지 배우가 연기를 못 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영화가 재미없는데 그걸  배우에게 까지 결부시킨 모습이네요.  그에 반해 영화는 대박났지만 발연기 2위에 오른 박중훈은 정말 의외네요
아니 한국의 대표 배우이고  연기 못하는건 아닌데  왜 2위에 올랐을까요? 정말 손발이 오골오골했나요?
전 그냥 박중훈식의 코믹연기가 아니라서  그냥 무덤덤히 봤습니다.  박중훈은 이제  투캅스같은 코믹영화나 찍어야 하나 봅니다. 이미지 변신도 힘들어 보이네요.  

3위 유승호야 안봐서 모르겠고  4위 조승우도 좀 그래요.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이상한것이지  연기는 그런대로 잘 했습니다.
다만 배역을 잘못 맡았어요. 호위무사가  기골이 장대해야지  풍채가 외소한 조승우가  갑옷입고 무술 하는 모습이 썩 어울리지 않더군요.



가장 개고생했을 것 같은 배우
1위는  다른 이견이 생길 수가 없네요. 저는 김명민의 체중감량의 모습만 눈에 들어와서  영화자체는 별로 재미 없더군요.
10억배우들은  낚여서 캐스팅 되었다는 소리도 있더군요.  누가 출연한데요? 그럼 나도 출연할께요~~ 라고 해서 출연한 배우가 많았다고 하는데 서로들 낚였다고 하네요. 영화 흥행 성적은 좋지 않았습니다. 

다음의 이런 재미있는 투표 올해 계속 했으면 합니다.  여러가지 분류를 해서 연말이 아닌 연내 매주 했으면 합니다. 그 순위 보는 재미도 솔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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