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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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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애플 타블렛 발매예정에 아수스도 EeePad 발표할 예정

썬도그 2009. 12. 15. 11:38
신문을 보니 애플 아이폰이 판매량 11만대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애플의 파괴력이 대단하네요. 그런데 내년에는 애플에서 나올 타블렛은 그 아이폰 열풍을 계속 이어갈듯 합니다.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투자회사 Oppenheimer에서 일하는 애널리스트 Yair Reiner에 의하면  애플 타블렛이 2월에 제조에 들어가서 재고를 쌓은후에 3월 하순에서 4월에 발매 예정이라는 분석을  발표했습니다.

애플 타블렛은 아이폰과 같이 멀티터치로 조작이 가능하고 10.1인치의 액정디스플레이로 1000달러에  시장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출시후 3개월간 100에서 150만대의 판매고를 올릴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치고 있는 아마존 킨들과 같은 이북리더가  각 출판사에 함께  전자서적에 광고를 넣는것을 금지하고 있는 아마존 킨들과 달리  다른 방식의  이북시장을  접근할것이라고 하빈다.   생각해보니 이북가격이 싸긴 싸지만 부담스럽기는 합니다.
이북안에 광고를 좀 싣고 이북가격을 좀 더 내리는것도 좋은 방법같네요.

또한 애플 타블렛은 이북리더기로 활용 할 수도 있을것 입니다.  가방안의 만능 멀티미디어기기가 될수 있을듯 합니다. 

애플 타블렛이 시장에 나오면  넷북시장의 큰 파란을 일으킬듯 한데요.
이런 모습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한 회사가 있습니다.

넷북을 시장에 처음 내놓은 아수스가 4~7인치짜리 액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타블렛 PC  EeePad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www.digitimes.com/news/a20091210PD203.html

이런 시장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업체가 살아남을 확율이 높죠.
내년 넷북시장은  타블렛시장으로 변할 수도 있겠네요

다만 키보드의 터치감은 타블렛 PC가 해결해야  문제입니다.  
접는 키보드가 나온다면 타블렛 PC시장은 폭발적으로 증가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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