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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개그 프로그램인 하땅사에 보면 별이설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그 코너에서 두 노숙자가 나오는데 시계를 직접 매직으로 손목에
찍찍 그리더군요. 1분마다 그림을 그려야 하는 번거로움에 짜증을 내던데요

위의 시계도 1분마다 사람이 직접 시침 분침을 수건으로 지우고  자를 이용해서 시침 분침을 그립니다.
시계 뒤쪽에 사람이 진짜 서 있는것은 아니고   녹화한 화면을 LCD TV를 통해 틀어 놓은듯 합니다. 진짜 사람이  저렇게 1분마다 분침을 그린다면 하루 그리다가 뻗어버릴것 입니다.


하나의  행위예술과도 같아 보일 정도로 
재미있는 시계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ilyung.tistory.com BlogIcon 미령 2009.12.09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녹화된 화면이라고 해도...
    12시간동안 저걸 했다는 거 아닌가요...
    헐...

  2.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09.12.09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대단 한데요??

    전 저 뒤에 사람이 있는 줄알았는데 옆에 보니까

    사람이 들어갈 공간이 좁네요 ㅎㅎ

    아이디어 좋은데...

    좀 답답하지 않을까요?? ㅋㅋ

    하나 사다가 집에 두고 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