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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관덕정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 입니다.  창경궁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곳은 커다란 호수가 있는 춘당지와 그 주변에 있는 한국 최초의 유리온실입니다. 그 주변은  경복궁 석조전처럼 근대와 조선의 모습이 어울어진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 유리온실 뒤편에 작은 정자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관덕정이죠.  그냥 평범한 하나의 정자입니다.
그러나 이곳이 가을만 되면 불이 난것처럼  붉게 물들기 시작하면  최고의 경치를 만듭니다.




찾는사람이 많이 없어서 편하게 쉴만한 곳이기도 하죠.  사진을 많이 찍는 분들은 잘 아는 곳이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이곳이 있는지 조차 잘 모릅니다. 저도  몇년을 창경궁을 다녔지만 이 곳을 알게 된것은 작년이 처음 이었습니다. 




가을은 이제 겨울에게 바통을 넘겨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해가 사그라 들고 있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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