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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유가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차량들이 연비싸움을 하고 있고 전기차 하이브리드차량이 서서히 자동차 시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차나 하이브리드차량이 시장에서 주류가 될려면 아직도 멀었습니다.  유가가 300달러 이상으로 올라가면  급속하게  전기차나 하이브리드차량 수요가 많아지겠죠. 하지만 지금 수준에서는 먼 미래 이야기 같네요

그렇다고  기름을 예전처럼 펑펑 쓸수는 없습니다.  여러나라에서 자동차연로 절감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데  스페인에서 
아주 재미있는 연료절감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자동차 열차 프로젝트입니다.
이 자동차 열차 프로젝트는 간단합니다.  고속도로에 운전을 아주 잘하는 드라이버가  리드차량을 끌고 갑니다.
(드라이버 운전실력에 따라서 연비가 큰 차이가 난다고 하죠)
그러면  리드차량과 무선으로 연락을 할수 있는 장치를 단  차량이  꼬리에 붙겠다고  연락을 줍니다. 



이렇게  리드차량에 연락을 무선으로 주면 


리드 차량은 응답을 해주고 꼬리에 붙으라고 연락을 줍니다. 



이렇게 열차처럼 꼬리에 붙고  리드차량에 따라갑니다.  여기서  차량을 중립에 놓고 가는건지 아니면  기아를 넣고 속도를 유지하면서 
핸들만 놓는건지는 모르곘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모습은 안나와있고 계속 연구중이라고 하네요




그러다 목적지가 다른 차량은 리드차량에 연락을 주고 


쑥 빠져나가고  그 사이를 뒷차량이 매꿉니다. 




아직 테스트중이고 3년동안 테스트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많이 보일텐데 잘 연구하면  연료비를 확 줄일수 있겠는데요. 황당한 아이디어일수 있지만  현실화 시키면  볼거리가 대단하겠는데요. 다만 안전문제가 극히 우려스럽습니다.  리드차량이 전복되면  줄줄이 사탕처럼 다 사고나겠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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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opon.co.kr BlogIcon 레오퐁 2009.11.10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프로젝트네요.
    줄을 지어 갈 경우 사고가 나면 연쇄적으로 이어지니까 그문제를 해결하는게 제일 중요하겠네요.

  2. Favicon of http://vamby.tistory.com BlogIcon 스타일퐁 2009.11.10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고속도로가 될것 같습니다.
    저기안에 들어가고 싶어서 마치 레이싱하는 모습이..ㅎㅎ..
    사이버포뮬러가 갑자기 생각나네용..

  3. 저건... 2009.11.11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립스트림이라고 하는 레이싱 기술입니다. 선두차량이 트럭인 이유는 공기저항을 제일 많이 받기 때문이죠 바꿔말하면 공기를 가르는 능력도 제일 높다고 보면 됩니다. 그럼 그 뒤에 붙어서 오는 차는 비교적 공기저항을 덜 받게 되므로 출력과 연비가 좋아지겠죠 다만... 슬립스트림이라는기술을 쓰려면 앞뒤 운전자 모두 운전스킬이 좋아야 하며 조금만 방심해도 큰 사고가 일어날수있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저랬다간 2번째 붙은 차량 범퍼와 본넷 앞유리는 돌빵을 당해서 곰보가 될것이며 고속도로 정체의 큰원인이 될것입니다.(트럭의 고속도로 제한속도는 8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