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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대일무역적자의 원흉으로 불리웠던(사실 오해였지만) 닌텐도DS의 열풍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집집마다

닌텐도DS가 없는 집이 없었죠.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은 필수아이템이었구요.  심심찮게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닌텐도DS를 톡톡건드리는 아이들 많았습니다.  그러나 영원할것만 같았던 닌텐도DS와 닌텐도 Wii은  올해들어 심각할 정도로  실적이 떨어지더니 결국 반토막까지 냈습니다. 올해 매출액은 5480억엔 순이익 694억엔을 기록했는데 작년에 비해  매출액 34.5% 감소,  순이익은 54%나 감소했습니다.

사실 요즘  고현정과 MC몽이 선전하는 닌텐도DS 리듬세상이라는 게임을 보고 있으니 저런걸 누가 살까?  하는 생각마져 듭니다. 단순함을 무리고 성장한 닌텐도DS지만  단순한것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여성게임유저들에게 이제 외면받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여자들은 게임타이틀 살려고  지갑을 쉽게 열지 않기 때문이죠.


각설하구요.

닌텐도는 새로운 닌텐도인 닌텐도DSi를 선보였습니다. 이 새로운 닌텐도DSi는 이전 제품에 없는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핸드폰카메라 같은건데  이 카메라에 줌렌즈를 달수 있는 제품인  Nyko Zoom Case가 나왔습니다.



nintendo dsi nyko zoom case

최대 8배줌까지 되는 이  Nyko Zoom Case는 사진을 크게 확대해서 찍을 수 있습니다. 닌텐도DS의 판매가 정체되면서 게임기를 넘어서 커뮤니케이션기기및 

음악, 멀티미디어기기로 변신하는듯 한데요. 거기에 맞게 관련제품들도 나오네요. 옛 명성을 다시 찾기에는 좀 힘들어 보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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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ensaku.tistory.com BlogIcon 켄사쿠 2009.10.31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이폰용 줌렌즈를 본적이 있는데 그거랑 원리가 똑같나봐요?? 좋은정보 잘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