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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한글날. 파격적인 로고를 선보인 구글 본문

삶/세상에대한 단소리

한글날. 파격적인 로고를 선보인 구글

썬도그 2009. 10. 9. 09:30

파격적이네요. 

구글의 로고는  특별한날 변한다는것은 익히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영어 알파벳과 비슷한 한글을  이어붙여서  google를 만들었네요


저 로고 보고 한참 생각했습니다. ㄷㅈ ㅁㅍㅇㅎㄴㅌ가 뭘까 했습니다. 모두 자음으로 되어서 읽기도 힙듭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저게 google과 모양이 비슷하네요

한글의 위대함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다들 아실것입니다.
가장 젊은 언어인 한글. 언어학자인 세종대왕이 가림토문자를 참고해서 만들어진게 한글이죠(하나의 설로 알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글로 적을수 있다는 최고의 표음문자인 한글.  오늘 광화문에서 세종대왕 동상 제막식이 있네요

세종대왕의 위대함을 알겠으나  동상을 꼭 만들어야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세종대왕동생은  여의도공원에도 덕수궁에도 있었는데 
덕수궁것을 없애고 광화문광장것으로 크게 만들었네요 여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전혀 없네요.  

뭐 어쨌거나  한글날은 계속 기념일이 되어야 할것 입니다.
영어몰입교육을 외치는  이명박대통령이 동상 제막식을 한다고 하죠.  하늘에 계신 세종대왕님이 그 모습을 보고 좋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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