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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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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애플 앱스토어 어플 개발자들에게 좋은 아이폰 모양의 메모지

썬도그 2009. 9. 29. 13:19
SKT도 LGT도 KT도 애플 앱스토어에 자극받아서  티스토어등을 만들었습니다. 핸드폰용  게임과 위젯등을 일반 유저들이나 개발자들이  만들어서 스토어에 올려서  직접 판매할수 있는 이 앱스토어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도 했습니다. 
 프로그램 개발자와  통신사가 윈윈할 수 있는 이 앱스토어에는  요즘들어 한국 프로그램들도 많이 등록되고 있습니다.
이 앱스토어의  장점은  무궁무진한 확장성에 있습니다.  기존의 PC프로그램시장이 불법복제라는  장벽으로 인해  커지지 못했다면
앱스토어는 큰돈은 벌수는 없지만  잘 만들어진 어플은 괜찮은 수익을 주기도 합니다.

뭐 아직 이 앱스토어 프로그램으로 대박났다는 프로그래머 아직 없지만 KTF에서  아이폰이 나오면 시장은 더 커질듯 합니다.

앱스토어 어플 개발자들은  수시로  아이폰 화면을 그려놓고   설계도를 만들고 레이아웃을  그려 넣습니다.
그러나 그냥 종이에 그리면 아이폰맛이 나지 않죠.

앱스터오 어플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아이폰모양의  메모지가 나왔습니다. 
한세트에 100장씩 들어 있는데요.  필요할때 쭉 뜯어서  아이디어 스케치등을 하면 좋겠네요.




3세트에 17.95달러인데요. 싼편은 아니지만  어플 개발자에게는 좋을듯 합니다. 또한  아이폰 광팬에게도 좋구요.

판매처는 http://notepod.ne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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