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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임신한 아기를 3D조각으로 만들어 주는 3D프린팅기법 본문

IT/가젯/IT월드

임신한 아기를 3D조각으로 만들어 주는 3D프린팅기법

썬도그 2009. 7. 24. 14:57

3D프린터가 세상에 존재합니다.  3D 소프트웨어로 설계한 제품의 실물을 대충 보고 싶을때  3D프린팅을 하죠
이런 기법을  래피드 프로토타이핑이라고 합니다.

이 기술을  임신중이 태아에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브라질 출신의 디자이너 Jorge Lopes씨는  영국 왕립 예술아카데미 박사학위 작품으로   몸속의 아기를 찍은 초음파나 MRI 스캔사진을 이용해서 3D 조각품을 만들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아기를 안아 볼수 있는 영광을  느낄수 있습니다.



눈이 안보이는 시각장애인 엄마에게는 큰 행복을 줄수 있습니다.

임신초기의  아기도 만들수 있는데  아주 귀엽네요.  핸드폰고리로 (?) 하면 맞겠죠?




심도를 조절하면 이렇게 뼈를 프린팅할수도 있습니다.
태어날 아기를 미리 만나볼수 있는 모습  참 색다르네요

출처 영국 텔레그라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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