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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쇼핑몰 “마치 화보집 같아요” 인터넷 후끈

[와글와글 ‘net 세상’] 박경림 쇼핑몰 의류판매 대박 조짐

렉시 쇼핑몰, 독특한 운영으로 누리꾼 관심 만발


이 외에도 개그맨 백보람, 김주현  가수 신정환등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쇼핑몰을 운영중에 있다.  월급쟁이들이 아닌 수입이 불안정한 연예인들
직업 특성상 투잡을 하는건 뭐라고 할것은 못된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정당하게 돈 버는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왜 신문기사를 홍보용으로 쓰냔 말이다

어제 썼던 영화홍보 이제는 신문기사로 위장한 마케팅들 포스트에도 지적했듯이
신문의 기사로 위장한 홍보성 기사를 왜 싣느냐는 것이다.  독자들이나 네티즌들은 저것이
광고인줄 모르고 볼텐데  정작 읽어보면 광고인것이 많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기사 덕분에 이렇게 검색어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저 쇼핑몰 오늘 정말 대박났을것이다. 

그런데 신문을 읽어보면 심심잖게  이런 광고성 홍보성 기사들이 참많다
우린 신문에 광고모델이 제품 선전하는 그런 밑둥에 붙어 있는 것들만 광고 라고 알고 있지만
신제품 소개나 맛집,멋집  여행지 소개 등등 무슨 소개나 정보를 제공해주는 듯이 하면서
정작 그 업체나 식당 음식점 여행지에 있는 관련 업체들이 수백만원 정도의 광고비를 준다

10년전에 맛집 하나 소개해주는데  신문사에게 5백만원 준다는  음식점 아저씨의 말을 들은적
이 있다.  더 크게 나오면 더 준다고 하니 이거 기사를 위장한 광고들이다.
정말 맛있어서 쓰는 기사라고 해도 돈을 주고 있다고 하니 이게  불법이 아닐까 생각이 들지만
아직까지 이렇게 관행적으로 그렇게 기사를 쓰고 있다.  뭐 맛없는집인데 기사에 그럴듯하게
쓸리는 없을것이다. 신문사의 명예가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런것도 광고라고  생각하고
읽어보는 눈을 가져야 할것이다


[우리동네 맛집] 연간 25만명이 맛보는 생고기 돈까스


분명 저 김성은 쇼핑몰도 기자나 아니면 저걸 홍보한 미디어에 광고비를 주었을것이다
김성은이  쇼프로그램에서 저 쇼핑몰해요. 라고 떠들지 않았을것이라는거다. 만약 그랬다면
바로 시청자 게시판은 욕설로 난무했을것이다.
그냥 자연스럽게 정보를 흘리는 방법이 바로 기사를 써서 내보내는것이다. 김성은 쇼핑몰 사진이
화보같다는 되지도 씨알도 안먹히는 멘트는 하지 말아라. 독자를 우롱하지 말란 말이다.

앞으로 몇몇의 연예인이 쇼핑몰을 더 운영할것이며  그때마다 기사화해서 내보내고
검색어 1위 만들어주고  이게 시스템화 되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러고 보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는 이젠 홍보수단으로 몰락하는건 아닌지 모르곘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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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spark.netcci.org BlogIcon 마니 2007.06.18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니 '연예'기자들이 '무시'당하지;;;

  2. Favicon of http://jspark.netcci.org BlogIcon 마니 2007.06.18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축구기사도 골라봐요, '스포탈코리아', '플라마', '뉴시스', '오센' 요정도
    스조나 스서 등등은 가볍게 스쳐지나가줍니다...하하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