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너희들을 용서하지 않을듯 해 보입니다.
핑크 건담, 평생 잊혀지지 않을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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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판에서서 2009.06.24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박이네요. 이런것도 하나 만들어 봐야겠네요!! 퍼갑니다~`

  2. 2009.08.14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