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의류세제 광고 하나 소개할께요.  광고회사인  Leo Burnett는  잡지 중간에 광고를 싣고  광고에 포스트잇처럼  쉽게 뜯어질수 있는 접착제를 발랐습니다.

구독자들은 잡지를 읽다가 잘 안뜯어지는 광고에  호기심을 느끼고  좀 힘을 들여서 뜯어내면 멋지고 아이디어 기발한 의류세제 광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류세제 광고인데  더러운 얼룩을 말끔하게 지워준다는 컨셉이  제대로 살아 있네요
3편의 광고, 모두 정말 기발하네요. 
창의력 그건 복잡한게 아닌  있는 사물을 독특하게 보는  시선에 있는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