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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현우를 좋아했던것은 그의 순수한 이미지 때문이었다. 꾸미지 않고
어리숙한 모습 그래서 그가 한때 마약을 해서  교도소에 갔다가 나왔을때
그를 다시 받아들인것도  마약을 한 이유가 무대울렁증이라는 변명이
다른 연예인은 몰라도 이현우니까 정말 이현우니까 이해를 했었다
정말 숙맥이고  부끄러움 많은 어쩌면 연예인과 너무 어울리지 않는 모습
댄스곡을 부르면서도 어색한 춤동작   그래서 그를 다른 누구보다 이해했고 그를
다시 받아들이고 좋아했다

모 방송사 음악프로  김광민씨랑 진행할때도 말은 잘하지 못해도 차분한 진행솜씨가
맘에들었구 남들은 썰렁 부라더스라는 별명을 만들어줘도 그 프로자체가 그런 이현우
모습에 어쩌면 잘 어울린다 싶어 좋게 봤는데

지난 올초 설날때 매니저가 없다고 술먹고 운전하다 걸리고 그떄 드라마 촬영중이라서
그냥 나오는 이현우를 보고  뻔뻔함에 치를 떨었따
그리고 어느날 보니 술쳐먹고 음주단속 걸린 인간이 차광고한다
아.. 광고주의 무뇌스러움과 이현우의 뻔뻔함이  나를 두번 강타했다

그리고 오늘 대출광고 나온다는 소리도 들었다. 케이블TV를 보지 않는 나는
나오는지도 몰랐다. 그러고 보니  대출한돈으로 차를 사라는건가?
이 가증스럽고 뻔뻔한 인간

그러면서 라디오에서는 세상의 악을 얘기하고 그런 비판적이고 시니컬한 소리는 자주한다

뭐 물론 대출광고 연예인만 족칠것은 아니다. 이런 공감대를 형성하여 재경부를 압박해야하고
재경부 정책을 또 무조건 반대해서는 안된다.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것이다.
하지만 그 첫번쨰가 광고를 없애야한다.  특히 연에인광고 친숙한 이미지로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것이다.  설마 최수종같이 건실한 청년같은 이미지의 탤런트가 사기를 치겠어.하는 믿음이
드는것은 그런 친숙한 이미지를 뒤집어쓰고 우리들에게 다가오는것이 문제인것이다.

사채의 좋은점도 있을것이다. 한달안에 갚으면 이자가 없는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누가 금방 갚을돈을 빌리겠는가.  장난삼아?
그 장점보단 그 피혜가 너무나 크다.

이현우란 인간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다.  철면피를 넘어서 이젠 가증스런 얼굴을 한 한인간을
보고 있다. 최민수와는 또 다른 모습이다.  혼자 지적이고 착한척하는 그동안의
모습은 뭘까.  내가 곡해해서 오바해석해서 그를 해석한건 아닐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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