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들을 보면 가끔 황당한 게임들이 있습니다. 도저히 게임으로 만들지 못할것 같은  소재도 게임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스토리텔링은 진짜 하나 끝내주더군요. 

닌텐도 WII게임인  머슬행진곡도 마찬가지입니다.
몇년전에 SBS에서  일요일에  버라이어티 쇼에서 했던 게임중에 이런게 있었죠.

물이 담긴 풀장앞에  출연자가 서 있고 한쪽 끝에서 스치로폴로  사람의  동작을 파 놓으면  그  스치로폴이 출연자에게 다가와서  출연자가  똑같이 동작을 따라하지 못하면  물에 빠지는 게임이요. 이 게임 원래 일본방송에서 먼저했는데  굉장히 인기가 많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걸 게임으로 만들었습니다.
게임은 간단합니다. 앞에 달려가는  근육맨이 벽을 뚫고 지나가면  지나갈때의 모습 그대로  벽이 뚫립니다.  그럼 유저가 똑같이 그 동작을 따라 하면 됩니다.   난위도가 올라갈수록   앞에 달려가는 컴퓨터가 훼이크도 쓰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다 따라 잡으면  테이크다운을 하게 됩니다.

별 게임이 다 나오는군요


 

출처  :  http://muscle.namco-ch.net/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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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순홍보 2009.07.06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i 게임 한번 구경이라도 해보기는 하셔야죠....쩝...
    http://www.clubnex.co.kr/banner.php?bnr_userid=hun1927&bnr_clubid=allall

  2. 다이유 2014.07.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