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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디스플레이 전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영화에서 보는 그 화려한 디스플레이들을 보면서  그 영화속 세계가 미래구나를 한번에 느낄수 있습니다.   그 미래속 세계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기업이 한국의 삼성입니다.  삼성은 언젠가부터 메모리 반도체 제조회사라는  이미지에서  디스플레이 업체로 바뀐듯 합니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가 휘어지는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 OLED) 디스플레이 가운데 세계 최대 크기 제품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크기는 6.5인치로  3년전에 선보인  5.6인치보다 0.9인치 커졌습니다. 이 기술을 어따 쓰냐구요? 쓸곳 많습니다. 요즘 지하철 둥그런 기둥에 광고물 부착하는 업체 많던데요.  그 기둥 전체를  OLED로 만들어서  디스플레이 광고를 해도 되구요. 
휴대용기기에 활용할수도 있습니다. 구부릴수 있다는 것은 둘둘 말수 있다는 건데요.  액정화면을 둘둘 말고 다니다가   길거리나 벤치위에서 키보드와 본체만 놓고  둘둘 만  큰 OLED디스플레이를 꽂아서  크게 볼수도 있습니다.

휜다는것은  차지하는 물리적 크기를 줄일수 있다는 것이죠.  그외에도 활용할곳은  많습니다.
앞으로 넷북들도   큰 화면을 가질수 있을것 입니다.  빨리 실용화 되길 바랍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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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quinox.tistory.com BlogIcon 아크히츠 2009.05.29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ONY에서 5인치짜리 만들었단 소식을 듣고 계속 상용화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삼성도 개발, 그것도 더 큰 걸...
    간만에 좋은 소식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