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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전체가 하나의 박물관입니다. 세계 양대대전의 중심지였지만  그 어떤 대륙보다  옛문화와 건물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우리와 다르게 건축물들이 대리석과 돌로 만들어져서  포탄이나 총알정도는 막아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한 파괴된 건물은  허물지 않고 복원하는 쪽으로 많이 힘을 모았구요
그러나  전쟁의 상처와 세월의 상처로 인해 건물들이 다친곳이 많습니다.

Jan Vormann은 이런 다친상처를 지니고 있는  건물외벽을 알록달록한 예쁜 레고블럭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태리 로마에서 시작되었는데  동네주민들 할아버지 아들 손자 할머니등  동네사람들이 나와서 지켜보다가 자원봉사자로 나서기 까지 했다는군요.    이 프로젝트는  이제 전쟁의 상처가 가장 많은 베를린에 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건물 상처엔 레고블럭을 바르시길 바랍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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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refeel.com/ BlogIcon 세어필 2009.05.27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지덕지 덧칠 하는 거보다 훨씬 깔끔하고 좋은 아이디어네요.
    하지만 베를린 예에서는 전쟁의 상흔은 그대로 두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조금은 보수적인 생각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