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성질이 뻗쳐서  씨x발 찍지마!!!
이 소리에 연합뉴스 사진기자는 들고 있던 카메라를 내려 놓습니다.
우리나라 사진기자들  참 착해요.  장관이 사진 찍지말랬다고  카메라 내리고   그래도 몇몇 기자는 그런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는데  데스크에서  사진을 숨겨버렸어요.  기사팔아먹어서 장사하는 연합뉴스가  기사꺼리 특히나  잘 팔리는  명장면(?)을 찍은 사진을 숨기다니.. 참 연합찌라시 다웠죠.

다들 기억하시죠?  그 순박해 보이던  전원일기의 청년이  씨x 찍지마를 공개석상 그것도 신성하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해외언론에 자주 노출되는 대한민국 국회에서 씨x 이라고 했습니다.   이 정도 욕설을 해도  참 명줄이 길어요. 안짤리고 아직도  문체관광부 장관으로  근무하면서   프로야구 개막식때인가 시구하고 무슨 쌍팔년도 식으로  선수와 감독과 악수를 5분씩이나 해서  관중석에서 욕이 날아와서 귀구녕에 꽂히니까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죠.




찍지마 패러디도 있더군요.   막간을 이용해 감상해 보시구요




그런데 유인촌 장관의 뒤를 이어서  유명환 장관이   천정배의원에게   미x놈이라고 했더군요.
참 막말 맛깔스럽게 잘해요. 

유장관은  직접 천의원을 찾아가 사과한다고 하는데  천정배 의원은 절대로  사과받아주지 마시고 만나지도 마십시요.  무심결에 했다는 변명을 보아하니  무심결에 사과할듯 하네요.   이런 인간들이 한나라의 장관으로  1년넘게 있는걸 보니  성질이 뻗칩니다.

참 이상한게  부시정권의 장관들이나  이명박 정권의 장관들이나  참 명줄 길어요.   노무현 정권때는  논문 조작의혹만 있어도  장관청문회 통과하지도 못하던데요.  이명박정권은  논문조작을 하던  위장전입을 하던   온갖 불법행위를 해도   사과한마디 하고 장관직 꽤차고 있습니다.   명도 길도 욕도 많이하고 욕도 많이 하고    명이 긴것은 욕을 많이 잡수셔서  긴것같은데  욕을 많이 먹다보니  넘처나는 욕이 입으로 술술 나오는건가요?


그렇게 욕먹으면서 그자리에 그렇게 있고 싶냐.  이것들아~~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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